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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가톨릭대 방사선학과, 상복부 초음파전문화교육과정 21명 수료

  • 디지털뉴스부 기자
  •  |   입력 : 2024-11-08 17:07: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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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가톨릭대학교(총장 홍경완) 방사선학과(학과장 서정민)는 대한방사선사협회 초음파지방연수원을 2021년부터 운영하고 있으며 2024년 09월 21일부터 11월 3일까지 87시간 상복부과정으로 교육을 마무리 했다고 밝혔다. 수료식에는 이미경 대한방사선사협회 중앙연수원장, 윤상근 대한방사선사협회 부산시회 부회장, 초음파강사진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되었으며 총 21명이 수료하였다.

상복부 초음파전문화교육과정은 매번 개설과 동시에 마감되며 이번 교육과정에는 수강생(방사선사 회원)에게 더욱더 많은 교육의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교육비가 대한방사선사협회 본회와 부산시회에서 지원되었다. 본 교육과정을 통해 방사선사 회원들은 이론과 실습을 함께 교육받을 수 있었으며 교육의 만족도는 매우 높은 것으로 평가되었다.

양성희 책임교수는 매년 2~3회 초음파전문화교육을 통해 초음파전문방사선사 인력을 배출하고 있다. 본 교육은 회원들에게는 전문방사선사 자격을 취득할 수 있는 기회를 부여하는 의미있는 교육이라고 밝혔으며 특히, 여자 방사선사의 양질의 취업에 큰 도움이 될것으로 기대했다. 교육을 이수한 방사선사들은 전문 역량을 갖추게 되며 의료현장에서의 경쟁력을 높이고 초음파분야의 리더로 성장할 수 있는 발판을 마련하게 될 것이다.

또한 방사선학과에서는 초음파전공 일반대학원을 개설하여 초음파분야에서의 심화된 학문 연구와 실무 능력을 강화할 수 있는 기회도 제공하고 있다. 앞으로도 부산가톨릭대학교 방사선학과 초음파지방연수원은 장비확충과 시설개선에 힘쓸것이며 방사선사들의 역량과 지위향상을 위해 유방, 심장, 초음파물리 등 다양한 분야의 교육을 개설하여 방사선사회원과 졸업생들에게 더 나은 교육의 기회를 제공할 것이라고 다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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