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신대학교 대학일자리플러스센터(센터장 최은아)는 하모니 언어심리발달센터와 ‘가족기업 협약식’을 진행하며, 이번 협약을 통해 우리 대학 언어치료학과 재학생의 현장실습, 직무체험, 현장이음 등 현장 연계 진로취업 프로그램을 진행하여 현장 전문성을 갖춘 언어치료사 양성과 양 기관의 상호 발전을 위해 협력하기로 하였다.
하모니 언어심리발달센터는 언어발달지연, 조음 음운자아애, 발달장애, 지적장애, 청각장애, 말더듬 등 여러 유형의 아이들을 치료할 수 있는 전문적인 지식과 경험을 가지고 사회성 그룹 프로그램, 미술심리 프로그램, 감각통합 프로그램을 구성하여 다양한 방법으로 중재를 제공하고 있다.
가족기업은 대학과 기업 간 맞춤형 교육 및 연구 협력을 통해 인적, 물적 자원을 상호 공유하는 제도로 이를 통해 대학은 수요자 중심의 교육을 완성하고, 기업은 맞춤형 인적자원 확보 및 기술경쟁력을 높일 수 있도록 하는 고신대학교 기업 네트워크 제도이다. 고신대학교 대학일자리플러스센터는 가족기업의 확대를 통해 학생들의 일경험 및 취업 연계로 이어질 수 있도록 현장밀착형 진로취업지원서비스를 적극적으로 지원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