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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신대학교 목사동문회, 고신대학교 목회자 자녀들을 위한 장학금 2,030만 원 전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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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신대학교 목사동문회(회장 변성규 목사)가 10월 31일(목)에 고신대학교(총장 이정기)를 방문하여 개척교회·미자립교회 목회자 자녀들 위한 장학금 2,030만 원과 장학증서를 전달했다. 전달식에는 목사동문회 임원 변성규 목사(회장), 강광만 목사(서기), 박해형 목사(회계)가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

회장 변성규 목사는 경건회 시간에서 “두 가지 삶의 원리“(출 23:20-25)라는 제목의 말씀을 통해 ”하나님의 말씀에 청종하고 분명한 신앙의 원칙을 세워 살아가는 학생이 되자“고 권면했다.

박예빈(아동복지학과, 3학년) 장학생은 “이 모든 것을 허락하신 하나님 아버지께 감사드린다. 힘든 상황 가운데 목사동문회 장학금이 큰 위로가 되었다. 교회를 위하여 헌신하시는 부모님을 위해 귀하게 사용하겠다.”고 감사를 전했다.

고신대학교는 매 학기 고신대학교와 학생들을 위해 기도하고 후원하는 목사동문회에 감사를 전하며 존재 이유가 있는 기독교대학으로 세상을 섬길 인재를 양성하는 학교가 되겠다고 밝혔다.

고신대학교 목사동문회는 고신교단 동문 목사님들로 구성되어 있으며, 개척교회와 미자립교회 목회자 자녀들을 위하여 매 학기 장학금을 전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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