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해운대구자원봉사센터(센터장 손유정)는 11월 4일, 한국도로교통공단 부산지부(본부장 신재원)와 함께 관내 3개 지역아동센터에 레몬청과 간식을 후원하는 활동을 진행했다.
이날 한국도로교통공단 직원 13명이 직접 레몬을 손질하여 레몬청을 담그고, 어린이 간식과 함께 지역아동센터에 전달했다. 후원된 선물은 관내 어린이들에게 배부될 예정이다.
신재원 본부장은“아이들에게 기쁨이 되는 선물이 되기를 바란다”고 전했으며, 손유정 센터장은 “추운 날씨에 아이들에게 따뜻한 선물이 될 것”이라며, “앞으로도 다양한 봉사활동을 통해 지역사회에 온정을 나누겠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