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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북구 덕천1동 새마을문고, 주민과 함께하는 문학기행 다녀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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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북구 덕천1동 새마을문고(회장 김승옥)는 지난 5일, 새마을문고 회원 및 일반주민 35여 명과 함께 충북 옥천시 일원으로 문학기행을 다녀왔다고 밝혔다.

이번 문학기행은 지역 독서 문화운동 선도 및 활성화에 앞장서기 위해 마련된 행사로, 한국 근대문학의 대표 문인인 정지용 작가의 문학관을 탐방하며 작품 속 배경과 삶의 문학세계를 살펴보았다.

또한 독서 운동의 견문을 넓히고, 새마을문고 회원들의 화합을 강화하고, 그간 노고에 대해 격려하는 시간도 가졌다.

김승옥 새마을문고 회장은 “이번 문학기행이 인문학에 관한 관심을 불러일으키고, 지역 내 독서 문화공동체 활동이 활성화되는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노계희 덕천1동장은 “앞으로도 지역 독서 문화운동 활성화와 지역 주민들의 인문학적 소양 함양을 위해 적극적인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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