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외 판매부스 운영 이견 등 갈등…신동아·자갈밭·건어물시장만 참가
시장 간 화합을 위해 출발한 부산자갈치축제에서 창립 주체인 부산어패류처리조합이 올해 처음으로 빠진다. 먹거리 판매 방식과 축제 운영을 둘러싼 이견이 끝내 좁혀지지 않으면서다. 축제 취지와 달리 참여 시장 간 운영 갈등까지 불거졌다.부산을 대표하는 수산물 축제인 제33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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