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주들 전입신고하며 퇴거 거부
부산 수영만요트경기장 재개발 사업이 착공식을 개최한 지 1년이 다 되도록 첫 삽조차 뜨지 못하고 있다. 애초 올해 초로 예정됐던 공사가 지난 6월과 10월을 거쳐 연말까지 밀린 가운데, 잔류 선박 2척의 행정대집행마저 마무리되지 않아 연내 착공도 차질을 빚을 수 있다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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