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
부산메디클럽
‘부캉이’ 추워지기 전 바다로…21일 3차 외해유도
‘부캉이’ 추워지기 전 바다로…21일 3차 외해유도
부산 북항친수공원 경관수로에 머물고 있는 상어 ‘부캉이’(사진)를 안전하게 바다로 돌려보내는 3차 외해 유도작업이 21일 펼쳐진다. 상어가 먹이를 먹지 못한 데다 수온 하락에 따른 건강 악화 우려가 커지자 관계기관이 긴급 작전에 돌입했다.부산시는 20일 오전 부산역 인... [2026-10-20 오후 7:20:33]
해외 피싱전화 ‘010’번호 둔갑…중계기 유통 일당 덜미
해외 피싱전화 ‘010’번호 둔갑…중계기 유통 일당 덜미
해외에서 걸려 온 인터넷 전화를 ‘010’ 번호로 표시되도록 하는 중계기를 밀반입해 유통·운영한 일당이 경찰에 붙잡혔다.20일 부산경찰청 마약·국제범죄수사대는 발신번호를 바꾸는 중계기를 국내에 반입하고 이를 피싱사기 조직의 범행에 이용되도록 한 혐의(전기통신사업법 위반... [2026-10-20 오후 7:20:33]
부산
수능 전 마지막 ‘학평’…전문가 “최종 점검을”
수능 전 마지막 ‘학평’…전문가 “최종 점검을”
다음 달 19일 치러지는 수능을 한 달가량 남겨두고 마지막 점검의 기회가 될 수 있는 전국연합학력평가가 20일 치러졌다. 교육 전문가들은 10월 학력평가 결과를 보고 전략을 새롭게 세우기보다는 부족한 부분을 확인하는 지표로 참고해야 한다고 조언한다.부산시교육청은 이날 ... [2026-10-20 오후 7:20:33]
2027 대학입시
경남도, 기업 투자 2조6000억 추가 유치…2년 연속 10조 달성
경남도, 기업 투자 2조6000억 추가 유치…2년 연속 10조 달성
- 삼성重 등 17개 기업 협약 체결경남도가 지난해 사상 처음 기업 투자 유치 실적 10조 원을 돌파한 데 이어 올해에도 이를 달성했다.경남도는 20일 ‘웨스틴 조선 서울’에서 열린 ‘2026년 투자유치 설명회’에서 미래 성장 분야의 국내 17개 기업과 총 2조6430... [2026-10-20 오후 7:18:18]
경남
부산시, 신임 기조실장 26일 발표…행정부시장 행안부 고위간부 가닥
부산시, 신임 기조실장 26일 발표…행정부시장 행안부 고위간부 가닥
- 현임 조기 사의 표명에 대상자 못 찾아- 비연고 중앙부처 인사 유력 후보 부상부산시 핵심 보직인 행정부시장과 기획조정실장 인선 윤곽이 드러났다. 시는 오는 26일 자로 기획조정실장 인사를 먼저 단행한다. 차기 행정부시장 인선은 부산은 물론 울산과 경남에서도 적임자를... [2026-10-20 오후 7:32:24]
부산
피습 자작극 정이한, 모친 증인 신청
피습 자작극 정이한, 모친 증인 신청
- 선거사무장·대책본부장도 신청6·3지방선거에서 피습 자작극을 벌여 재판에 넘겨진 전 개혁신당 부산시장 후보 정이한 씨가 모친을 증인으로 신청했다. 20일 부산지법 형사6부(임성철 부장판사) 심리로 열린 정 씨의 공직선거법 위반 등 혐의 재판에서 정 씨의 변호인은 정 ... [2026-10-20 오후 7:17:09]
제9회 지방선거,부산
양산시 종합장사시설 최종 후보지에 상북면 오룡마을 선정
양산시 종합장사시설 최종 후보지에 상북면 오룡마을 선정
경남 양산시 종합장사시설 최종 후보지로 상북면 오룡마을이 선정됐다. 지난해 12월 조건부 우선협상 대상지로 선정(국제신문 지난해 12월 18일 자 8면 등 보도)된 지 약 10개월 만이다. 시와 사업자는 시설 규모와 사업 방식 등 세부 계획 수립에 착수하고 인허가 절차... [2026-10-20 오후 5:06:20]
뭐라노 뉴스

 많이 본 뉴스RSS

  1. 1금양 부활할까…AI 데이터센터 진출 임시주총서 가결
  2. 2[도청도설] 발가벗겨진 사우디
  3. 3연 300만 찾는 청사포, 대중교통 하루 8대 마을버스뿐
  4. 415년 발암 석면지붕 슬레이트 치웠는데 증가? 실태조사부터 부실
  5. 5[시민기자] ‘핑크 가을’ 내려앉은 대저생태공원
  6. 6잘 넣긴 하는데…욱하는 외인, 속 타는 구단
  7. 7공항공사, 김해서 5년간 2575억 벌고도 투자 451억뿐
  8. 8양산 사송신도시 거점 준공…수영장·도서관·건강센터 한곳에
  9. 9이번에는 진짜 가야할 때…‘부캉이’ 다시 바다로 보낸다
  10. 10[뭐라노] 금양 부활할까
  1. 1언론노조·국제 비대위 “대주주 엄벌” 청와대 간다
  2. 2與, 추미애 ‘재정 빨대’ 진화 안간힘인데 기름 부은 부승찬(종합)
  3. 3또 도마 오른 항만공사 통합…“소신없는 사장 책임” 질타
  4. 4[속보] 진영승 합참의장 “北 적반하장 용납 못해…추가 도발 감행시 단호하게 대응”
  5. 5"법령 검토해 결정하겠다"던 김지용 중수청장, 국무회의 참석
  6. 6[2026 국감 브리핑]조경태 “최고 시스템 갖춘 건기연이 가덕도신공항 부지 침하 연구해야”
  7. 7여도 야도 시중은행 연쇄 해킹 사태 집중 질타
  8. 8이 대통령, "생애 첫 연금 지원사업 신청한 사람만? 실질적 불평등"
  9. 9통일부. 北 대남확성기 재개 위협에 “문제 해결 노력에 호응” 촉구
  10. 10이 대통령 "관행·절차 얽매이지 말고 주택 공급 전격전 펼치길"
  1. 1금양 부활할까…AI 데이터센터 진출 임시주총서 가결
  2. 2[뭐라노] 금양 부활할까
  3. 3데이터센터로 돌파구…이차전지 공장 유치권 등은 과제
  4. 4내년 주목할 세계 여행지 톱10에 부산… 국내 유일
  5. 5부산 명물 삼진어묵, 상하이 입맛 잡는다
  6. 6부산 몸집 키우는 해양금융 생태계
  7. 7"원전 사업자 한수원, '안전 미준수' 과징금만 5년간 338억원"
  8. 8선원노련 김두영 위원장, ITF(국제운수노련) 집행위 선출
  9. 9“사업비 턱없이 부족”… BS한양, 가덕도신공항 컨소시엄 탈퇴 의사 밝혀
  10. 10이번엔 할리스…고객 개인정보 276만 건 유출(종합)
  1. 1연 300만 찾는 청사포, 대중교통 하루 8대 마을버스뿐
  2. 215년 발암 석면지붕 슬레이트 치웠는데 증가? 실태조사부터 부실
  3. 3공항공사, 김해서 5년간 2575억 벌고도 투자 451억뿐
  4. 4양산 사송신도시 거점 준공…수영장·도서관·건강센터 한곳에
  5. 5이번에는 진짜 가야할 때…‘부캉이’ 다시 바다로 보낸다
  6. 6태종대 집와이어 안전 괜찮나…시험탑승 정상도착 40% 그쳐
  7. 7“미래대응기금 조성, 교부세 축소 안 돼”
  8. 8양산시, 종합장사시설 후보지 오룡마을 선정…2030년 말 준공 목표
  9. 9어린이집 앞 석면지붕 빼곡…소유주들 빈집 등 이유로 방치
  10. 10상습 음주운전 꼼짝마…후 불어야 시동 걸린다
  1. 1잘 넣긴 하는데…욱하는 외인, 속 타는 구단
  2. 2전설 수지 수산티 넘은 전설…안세영 47번째 우승 ‘세계新’(종합)
  3. 3KIA 내리 3승이냐, LG 반격 첫 승이냐
  4. 4국대 에이스 곽빈, 최동원상 받는다
  5. 5김태형 유임이냐, 이동욱 전 NC 다이노스 감독·조성환 해설위원 등 새 얼굴이냐
  6. 6돈으로 우승은 못 샀다…MLB 월드시리즈 연봉 하위팀 반란
  7. 7‘통산 최다안타 3위’ 손아섭, 두산에서 방출…선수 생명 이어갈까
  8. 8배드민턴 '세계 최강' 안세영, 여자 단식 최다우승 기록세워
  9. 9부산시청 고은, 전국체전 金…女사격 비공인 세계신기록
  10. 10김도영의 KIA냐, 오스틴의 LG냐
끝나지 않은 '석면 공포'
구·군 일손 적고 주인 자비부담 꺼려…슬레이트 철거 하세월
민선9기 지역일꾼 만나다
“광안리 해변 보행공간 개선…구 차원 추가 캐시백 검토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