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0~80대 환자 13명·종사자 1명
경남 창원시의 한 병원에서 50~80대 환자 13명과 50대 종사자 1명이 방치하면 간암 등 합병증을 유발하는 법정 감염병인 ‘C형 간염’에 걸린 것으로 파악됐다. 국내 집단 발생은 2023년 대구 서구 사태(23명) 이후 3년 만으로, 관계 당국은 역학조사에 나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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