텐트·쓰레기 등 석 달 넘게 방치…해수청, 주인 추정 男 만났지만 이름·주소 확보 못해 철거 지연
부산 영도구 중리해변에 알박기 텐트 3개가 석 달 넘게 흉물로 방치돼 있다. 영도구와 부산해양수산청은 민원이 이어지자 현장점검과 철거 계도에 나섰고 해경에 수사도 의뢰했다. 하지만 점유자 신원을 확보하지 못하면서 철거로 이어지지 않았다. 수개월째 대응에도 별다른 성과를...
오늘이슈
[이슈] 산업재해
[이슈] 배재고 지역 비하 논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