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 부랑인 집단수용시설 인권유린 관련 보도
부산 부랑인 집단수용시설 인권유린 관련 보도

1960년대 부산 최대 부랑인시설 ‘영화숙·재생원’ 수용자들 의 비참했던 실태를 단독 보도했다. 사회적 약자를 착취하면서 시설장의 부를 축적하는 수단으로 기능했고, 국가가 눈감아준 사회복지체계 전반의 문제였다는 점을 조명했다.

2023년 한국기자상
제388회 이달의 기자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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