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구여성새로일하기센터는 10월 20일 구직자 22명을 대상으로 경력단절예방특강 「성공적인 직장생활을 위한 공감소통법」을 운영했다.
이번 특강은 구직자들이 자신의 강점을 발견하고 자신감을 회복하는 한편, 직장 내 원활한 의사소통과 긍정적인 대인관계 형성에 필요한 역량을 기를 수 있도록 마련됐다. 특히 신뢰감을 높이는 비주얼 이미지와 비언어적 태도 형성 방법을 함께 살펴보며, 직장생활에서 활용할 수 있는 실질적인 소통 방법을 익히는 시간을 가졌다. 또한 한글새움 기본체를 활용한 아크릴 무드등 만들기 체험을 진행해 교육에 즐거움을 더하고, 참여자들이 자신만의 작품을 완성하며 성취감을 느낄 수 있도록 했다.
공한수 서구청장은 “직장생활에서의 소통은 서로의 차이를 이해하고 신뢰를 쌓아가는 과정”이라며 “여성들이 자신의 강점과 가능성을 발견하고 새로운 환경에서도 자신 있게 역량을 펼칠 수 있도록 실질적인 취업 지원과 역량 강화 프로그램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