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부산역 도착 돼지국밥 먹고 초량서 돼지불백도 맛봐야”
부산 북항친수공원 상어 ‘부캉이’가 부산의 새로운 관광지도를 만들고 있다. 부산역에 도착해 광안리나 해운대로 향하던 관광객이 북항을 먼저 찾고, 부캉이를 본 뒤 돼지국밥이나 불백을 먹고 다음 관광지로 이동하는 새로운 ‘부캉이 코스’가 생겼다. 부캉이 등장 보름여 만에 북항친수공원 누적 방문객이 100만 명을 넘어서면서 부산역과 초량 등 원도심도 떠오르는 관광지로 주목받고 있다.7일 취재를 종합하면 지난달 18일 부캉이가 처음 모습을 드러낸 뒤 부산 동구 북항친수공원 방문객이 급증하면서 부산역과 초량 일대에도 외지 관광객이 늘었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