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 사하구 신평1동 주민자치회(회장 박희준)는 오는 11월 14일(토) 개최되는 「제8회 신평1동 주민총회」를 앞두고, 11월 13일(금)까지 온·오프라인 사전투표를 진행한다.
특히 지난 10월 28일 주민들의 참여 편의를 높이기 위해 동매역 역사 내와 신평동 신신약국 앞(더벤티 앞)에 ‘찾아가는 사전투표소’를 설치·운영했다. 이와 함께 네이버폼을 활용한 온라인 투표와 신평1동 행정복지센터 내 상시투표소도 운영해 주민들의 투표 참여기회를 확대하고 있다.
사전투표 결과는 오는 11월 14일(토) 신평동 어울림센터에서 열리는 주민총회 현장투표 결과와 합산해 최종 집계하며, 집계결과는 주민들에게 공개할 예정이다. 주민총회는 오후 2시부터 4시까지 개최되며, 낮 12시부터는 플리마켓, 식전공연, 작품전시 및 체험부스 등 다양한 부대행사도 함께 운영된다.
박희준 주민자치회장은 “찾아가는 사전투표소 운영을 통해 더 많은 주민이 마을의 의사결정에 참여할 수 있도록 했다”며 “주민이 주인이 되는 주민총회에 많은 관심과 적극적인 참여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