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뭐라노]선거 유세판에도 코로나 희비, 현역 웃고 신인 운다
1. 코로나19 확산으로 인한 방역조치 강화 속, 내년 지방선거 나서는 현역 정치인과 인지도 낮은 신인들 간 희비 엇갈려
2. 정치 신인들, 마스크 탓 얼굴 못 알려. 행사·모임 실종돼 유권자 접점 없는데 명함 돌리거나 악수 청하기도 조심스러워
3. 반면 단체장 등 현역들, 공적모임 ‘주최자’ 또는 ‘당연직’으로 참석 가능. 다만 현역인 만큼 ‘확진 리스크’ 우려로 이들도 제한적 활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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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유권자가 투표를 하기위해 기표소로 들어가고 있다. 국제신문 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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