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
부산메디클럽

김혜경 PK서 이재명 지원 사격 “소방관 처우 개선을”

울산 ‘큰나무놀이터’ 방문 뒤 동래구 119안전체험관 찾아

  • 송진영 기자 roll66@kookje.co.kr
  •  |   입력 : 2022-01-25 20:22:51
  •  |   본지 5면
  • 글자 크기 
  • 글씨 크게
  • 글씨 작게
- “작년 사고 때 도와주셔서 감사”

더불어민주당 이재명 대선 후보의 배우자인 김혜경 씨가 25일 부산과 울산을 찾아 어린이 안전 체험시설 등을 둘러봤다. 김 씨는 이날 부산 동래구 온천동에 있는 119안전체험관을 방문해 관련 시설을 살펴봤다. 김 씨는 심폐소생 응급처치와 소화기 분사 등을 체험한 뒤 소방관들과 만나 애로사항과 건의 사항을 들으면서 소방관의 처우 개선이 필요하다는 의견을 내놨다.
더불어민주당 이재명 대선 후보의 배우자 김혜경 씨가 25일 부산 동래구 119안전체험관을 찾아 심폐소생술 교육을 받고 있다. 이원준 기자
김 씨는 “소방관들이 위험에 많이 노출돼 있어 안전하게 활동할 수 있는 환경을 만들어줘야 국민께 안심을 줄 수 있을 것 같아 그런 부분에 더 최선을 다했으면 좋겠다”고 밝혔다. 이어 지난해 11월 낙상 사고를 회상하면서 “일전에 자정이 넘은 시간에 (사고를 당해서) 당황스러웠는데, 소방관 두 분이 오셔서 병원까지 잘 안내해줘 너무 감사했다”면서 “지금 다시 감사의 인사를 전한다”고 말했다. 김 씨는 “부울경 민심을 듣고 있으며, 지금까지 해온 것처럼 성실하고 능력 있는 이재명 후보의 장점을 차분하게 말씀드리고 싶다”며 “매번 올 때마다 따뜻하게 맞아주셔서 감사드린다”고 덧붙였다.

이에 앞서 김 씨는 울산 울주군 상북면의 폐교를 어린이 체험시설로 탈바꿈 시킨 ‘큰나무놀이터’를 찾아 시설을 둘러봤다. 김 씨는 “아이들이 어릴 때 마음 놓고 뛰어놀았을 때 사회성도 높아지고 공부도 더 잘할 것 같다”며 “이런 시설이 전국에 마을마다 생겼으면 하는 바람”이라고 밝혔다.
ⓒ국제신문(www.kookje.co.kr),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국제신문 뉴스레터
국제신문 네이버 뉴스스탠드 구독하기
국제신문 네이버 구독하기
뭐라노 뉴스

 많이 본 뉴스RSS

  1. 1가수 김호중팬클럽 ‘그레이스방’ 회원들, 부산시장애인체육회에 성금 전달
  2. 2대구도 ‘돔 유치’ 참전…부산 부지·재원 서둘러야 국비 선점
  3. 3'부캉이' 북항 놀러 왔다가 덜컥 정착?…부산 명예홍보대사 도전
  4. 4다대소각장 개발 다시 원점…부산시, 부지매각 해지 결정
  5. 5수해 상처 여전한 거제, 전국서 ‘한가위 온정’
  6. 6HJ重 올해 8척 ‘릴레이 수주’…대형선 경쟁력 입증
  7. 7장기체류 ‘부캉이’ 연휴 뒤 외해로 유도할 듯(종합)
  8. 8가덕신공항 부지공사 기본설계 정부심의 통과
  9. 9곳간 적자 사하구, 감천마을축제 예산은 더 늘려
  10. 10북항 핫플만든 인싸 상어 '부캉이', "인기 덕 좀 봅시다" 마케팅 열풍
  1. 1청와대 ‘검찰개혁 국민 속였다’ 유시민에 법적 대응 검토
  2. 2우크라이나에 생포된 북한군 포로 2명, 이미 한국 입국해
  3. 3[정가 인&아웃] 울산 남갑서 당권파 - 친한계 격돌하나
  4. 4“학교 통폐합 지역 맞춤형으로 접근”
  5. 5[속보] 정부, 젤렌스키 ‘북한군 포로 한국행’ 발언 사실상 확인
  6. 6李 유엔연설 “한반도 종전 위해 당사자 대화하자”
  7. 7민주 “조희대의 내란” 국힘 “더 가면 李탄핵”
  8. 8국힘 유용원 “北포로 송환, 정부 노고 감사…젤렌스키 통해 알려진 건 아쉬워”
  9. 910대 부산시의회 의정모임 해양·이동 문제 집중
  10. 10[속보] 北외무상 “핵보유 의지는 백년·천년이 지나도 절대불변”
  1. 1다대소각장 개발 다시 원점…부산시, 부지매각 해지 결정
  2. 2HJ重 올해 8척 ‘릴레이 수주’…대형선 경쟁력 입증
  3. 3가덕신공항 부지공사 기본설계 정부심의 통과
  4. 4북항 핫플만든 인싸 상어 '부캉이', "인기 덕 좀 봅시다" 마케팅 열풍
  5. 5[한 손 뉴스] 국산 전투기로 영공 수호…KF-21 공군 1호기 배치
  6. 6바리스타 심사위원이 만든 스페셜티
  7. 7홍지선호 국토부 출범 “公기관 2차이전 속도”(종합)
  8. 8빚에 허덕이는 20·30세대…올해 '개인회생 신청' 3만명 육박
  9. 97000피 사수했지만 ‘전강후약’…연휴휴장 속 美中정상회담 촉각(종합)
  10. 10132개사 키운 부산銀…스타트업 IR로 기업과 연결
  1. 1대구도 ‘돔 유치’ 참전…부산 부지·재원 서둘러야 국비 선점
  2. 2'부캉이' 북항 놀러 왔다가 덜컥 정착?…부산 명예홍보대사 도전
  3. 3수해 상처 여전한 거제, 전국서 ‘한가위 온정’
  4. 4장기체류 ‘부캉이’ 연휴 뒤 외해로 유도할 듯(종합)
  5. 5곳간 적자 사하구, 감천마을축제 예산은 더 늘려
  6. 6북항 핫플만든 인싸 상어 '부캉이', "인기 덕 좀 봅시다" 마케팅 열풍
  7. 7가게 이름 ‘시진핑’이라서?…한밤중 괴한에 ‘페인트 테러’ 당한 중식당
  8. 8밀양 분만 의료공백 현실화…산모들 부산·창원 원정
  9. 9북구, 오태원 전 구청장 수사의뢰…‘쑥뜸방’ 과태료·변상금 부과 절차
  10. 10남구의 파격…‘음식점 소공연장’ 대관료 지원 검토
  1. 13경기 1실점 철벽 마운드 韓, 조1위 슈퍼라운드행
  2. 2父 여홍철과 어깨 나란히…여서정, 8년 만에 도마 금메달
  3. 3여서정·안세영·우상혁…‘금빛낭보’ 기대
  4. 42전 전승 한국축구, 조 선두로 8강 진출
  5. 5송세라, 항저우 한 풀었다…AG 첫 ‘금빛찌르기’
  6. 6[속보]한국 카누, 아시안게임 남자 카약 4인승 500m 금메달
  7. 7부상 악재 이정후, 사실상 시즌 아웃
  8. 8육상 8년 만의 금빛 질주 기대…육상 29일까지 ‘골든데이’
  9. 9셔틀콕 女단체 4강행…배드민턴 女단체전 2연패 시동
  10. 10프로농구 시범경기 24일 점프볼
10대 부산시의회 상임위 들여다보기
“학교 통폐합 지역 맞춤형으로 접근”
10대 부산시의회 상임위 들여다보기
해운기업 유치, 해사법원 신설 “해양수도 부산 경쟁력 키울 것”
  • 2026 국제환경에너지산업전
  • 국제골프아카데미
  • 부산국제마라톤
  • 어린이청소년경제아카데미
  • BNK생명나눔챌린지
  • 유콘서트
걷고 싶은 부산 그린워킹 홈페이지
국제신문 대관안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