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6.1 지방선거 공식운동 시작 이후 첫 주말을 맞아 더불어민주당 변성완, 국민의힘 박형준 후보가 ‘시민’을 앞세운 선거운동으로 민심 잡기에 나섰다.
변성완 후보는 21일 동백섬과 장산대천공원에서 ‘떴다 떴다 와니’ 인사를 진행하고 오전 11시 달려라 와니 유세단과 함께 ‘시민선거대책위원장 발대식’을 겸한 동래구 지역 유세를 사직야구장 앞에서 대규모로 진행했다. 오후 2시30분에게는 ‘사통팔달 도시철도’라는 주제로 기장군 동부산관광단지 일원에서 유세에 나선다. 오후 6시부터 해운대로 자리를 옮겨 부부의날(5월21일)을 기념하면서 배우자와 함께 ‘해운대 구남로 합동 유세’를 벌인다. 변 후보의 배우자인 조규영 전 서울시의회 부의장이 시의회 3선이라는 정치 경력을 토대로 어떠한 유세를 보여줄지도 관심사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