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의힘 제오수 예비후보가 6일 부산시의회 브리핑룸에서 제22대 총선 북을 선거구 출마 선언 기자회견을 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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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국민의힘 제오수 예비후보가 북을 선거구 출마 기자회견을 열었다. 부산시의회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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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예비후보는 “40여 년간 세계 70여 개국을 다니며 쌓은 국제적 인적 네트워크, 풍부한 경험을 살려 이제는 북구 주민을 위해 헌신하고 싶다”며 “북구와 낙동강 벨트의 도약은 경제에 달려 있고 핵심은 실물경제다. 이를 살리기 위해선 ‘진짜 실물경제 전문가’가 필요하다”고 밝혔다.
주요 공약으로는 ▷매머드급 국제 테마파크 유치 ▷호포·율리·애기소·금정산성과 연계한 금곡 막걸리 향토민속촌 건립 ▷교통환경과 주차문제 해결 ▷여가 활용과 경공업 일자리를 창출하는 장애인과 고령인 전용시설 확충 등이다.
제 예비후보는 “지역경제, 교육, 문화관광, 교통환경, 장애인과 노인복지 분야에서 구멍 없는 북구 발전을 이뤄내겠다”고 강조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