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
부산메디클럽

부산시, '제4회 적극행정 유공 정부포상' 대통령 표창 수상

적극행정 우수기관으로 광역지자체 중 유일하게 대통령 표창

  • 글자 크기 
  • 글씨 크게
  • 글씨 작게
부산시(시장 박형준)는 행정안전부와 인사혁신처가 공동으로 주관하는 ‘제4회 적극행정 유공 정부포상 시상식’에서 광역 지자체 중 유일하게 ‘대통령 표창’을 수상했다고 밝혔다.

이준승 부산시 행정부시장(오른쪽)이 한덕수 국무총리(왼쪽)로부터 표창장을 받고 있다. 부산시 제공
이번 수상은 지난해(2023년) 행안부 적극행정 종합평가에서 광역 지자체 1위(전국 최고 득점/90.4점)에 선정됨에 따른 것으로, 이번 정부포상 시상식에서 훈격이 확정됐다.

이날 시상식에는 이준승 시 행정부시장이 참석했으며, 적극행정을 통해 탁월한 성과를 이룬 지자체로 인정받아 한덕수 국무총리로부터 ‘대통령 표창’을 직접 받았다.

시는 지난해 ▲적극행정 마일리지 제도 시범운영 ▲찾아가는 적극행정 자문단(컨설팅단) 확대 등 다양한 신규 시책과 ▲적극행정 공무원 보호지침 운영 ▲구·군 및 공사·공단 합동 적극행정책임관 회의 개최 ▲적극행정 우수공무원 선발 지속 등 전 분야에 걸쳐 적극행정 문화 조성을 위해 적극 노력했다.

특히, 시의 적극행정 우수사례인 ▲‘전국 최초! 광안대교를 쌩쌩~! 모든 차로, 모든 차종, 무정차로 요금납부하는 스마트톨링 시행’ ▲‘전국 최초! 건립 중 과세?면세 겸영 건축물 공연장에 대한 부가세 환급 추진’ 사례가 적극행정 종합평가단과 국민평가단에 높은 점수를 받았다.

박형준 시장은 “4년 연속 적극행정 성과평가 우수기관 선정과 광역 지자체 1위로 대통령 표창을 받은 것은 시의 적극행정을 위한 지속적인 노력이 대외적으로 인정받은 의미있는 결과”라며, “앞으로도 우리시는 시민 행복을 위해 공직사회의 실질적 변화를 이끌어내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밝혔다.
ⓒ국제신문(www.kookje.co.kr),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국제신문 뉴스레터
국제신문 네이버 뉴스스탠드 구독하기
국제신문 네이버 구독하기
뭐라노 뉴스

 많이 본 뉴스RSS

  1. 1[속보]‘부캉이’ 차단 그물 뚫고 되돌아와
  2. 2부산 철마 한우 싸다 싸
  3. 3“법기수원지 추가 개방, 양산시 손 놨나”
  4. 4부캉이 일단 외해 내보냈다(종합)
  5. 5창원 병원 혈액투석실 C형 간염 14명 집단감염
  6. 6비정규직 58만명 역대 최대…부산 노동자의 42%(종합)
  7. 7집값 상승 이끈 ‘수영리버·비치벨트’…부산판 한강벨트 주목
  8. 84년에 한 번 올릴 기회…기초의회 의정비 인상 붐
  9. 9[포토에세이] 노랗게 물든 문광저수지 은행나무길
  10. 10“우리가 알던 그 시절 SM 맛” 이수만표 흥행 공식 또 적중…돌풍 속 잡음도
  1. 1금융위원장 "산은 부산 이전 하지 않는 것으로 정리" 파장
  2. 2더 밀릴 수 없다…지지율 위기에 정면돌파 택한 당청
  3. 3김용범·김현지 국감 증인채택 무산
  4. 4[뭐라노]4년에 한 번 올릴 기회…기초의회 의정비 인상 붐
  5. 5김여정 "국경선 새 대응수단 임무대기…확성기도 수일 내 가동"
  6. 6우크라 공관원 추가 철수에 국힘 반발
  7. 7[2026 국감 브리핑] 박홍배 “국회부산도서관 지역서점 구매 0.3%”…제도 개선 필요
  8. 8이 대통령 "중수청 지휘감독 포기하는건 탄핵사유" 野 "국무회의 참석하면 밀실지휘 없어지나"
  9. 9외교부, 'DMZ 北지뢰 폭발'관련, 유엔안보리 의장에 서한 발송키로
  10. 10‘청문 부적격’ 기관장들 임명 기류…田시장-시의회 협치 두번째 뇌관
  1. 1비정규직 58만명 역대 최대…부산 노동자의 42%(종합)
  2. 2집값 상승 이끈 ‘수영리버·비치벨트’…부산판 한강벨트 주목
  3. 3SB선보, 대선조선 인수 마침표…‘SB대선’ 닻 올렸다
  4. 4한화오션, 부산 R&D 확대…설계·연구인력 채용도
  5. 5市, 불꽃축제 앞둔 광안리서 바가지 근절 캠페인
  6. 6타 지역 줄어드는데 부산 5.9%↑…고령화 여파도
  7. 7동남권 해양ICT 육성…해운AX·북극항로 개척 협력
  8. 8선박 배기가스 저감·밸브제어로 두각…AI 관제 신사업으로 영토 확장
  9. 9‘모두의 창업’ 2기 가동…부울경 1135명 레이스
  10. 10의료AI 신기술 총망라 ‘키메스 부산’ 23일 개막
  1. 1[속보]‘부캉이’ 차단 그물 뚫고 되돌아와
  2. 2“법기수원지 추가 개방, 양산시 손 놨나”
  3. 3부캉이 일단 외해 내보냈다(종합)
  4. 4창원 병원 혈액투석실 C형 간염 14명 집단감염
  5. 54년에 한 번 올릴 기회…기초의회 의정비 인상 붐
  6. 6부산대·교대 통합 온도차…부실 보고 질타도
  7. 7생곡소각장·퐁피두 등 전·현 시정 공방…울산 국힘 퇴장 파행
  8. 8데이터센터 몰리는 사하구…주민 갈등 줄일 조례 탄생
  9. 9부산도시철 7년 만에 멈춰서나…22일 노사 최종교섭
  10. 10부산시 신임 기획조정실장, 하민상 공수처 담당관 임용(종합)
  1. 1‘높이’ 키운 BNK썸, 2년 전 영광 재현 노린다
  2. 2호랑이 발톱 세운 김도영…돌아온 사자 포효 최형우
  3. 3축구협회장 선거, 12월 18일 추진
  4. 4요트 하지민, 레이저급 정상…전국체전 16연패 역사 쓰다
  5. 5부산시설공단 여자핸드볼팀 전국체전 2년 연속 금메달
  6. 6마무리 캠프 코앞인데…롯데 감독·단장 인선 언제쯤
  7. 7유럽 강호 맞서는 김시우·임성재
  8. 831세 데이터 분석가, 최연소 MLB 구단 사장됐다
  9. 9"2026 AG 여자유도 계체실격, 남자 계체명단만 확인해 발생"
  10. 10잘 넣긴 하는데…욱하는 외인, 속 타는 구단
우리은행
10대 부산시의회 상임위 들여다보기
“학교 통폐합 지역 맞춤형으로 접근”
10대 부산시의회 상임위 들여다보기
해운기업 유치, 해사법원 신설 “해양수도 부산 경쟁력 키울 것”
  • 국제신문 골프대회
  • 맘편한 부산
  • 부산국제마라톤
  • BNK생명나눔챌린지
  • 유콘서트
걷고 싶은 부산 그린워킹 홈페이지
국제신문 대관안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