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의힘 부산시당은 장희철 신임 사무처장을 지난 9일자로 임명했다고 11일 밝혔다.
장 신임 사무처장은 한국외국어대 중국어과를 졸업하고 북한대학원대학교 석사과정을 수료했다. 2006년 당 공채 10기로 입사해 기획조정국 심사팀장, 조직국 조직팀장, 제22대 국회의원선거 공천관리위원장실 국장, 경남도당 사무처장 등을 지냈다. 장 사무처장은 “부산 시민과 국민을 바라보고 민생과 경제를 살리기 위한 집권 여당의 책무를 다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홍창훈 국민의힘 부산시당 전 사무처장은 대구시당 사무처장으로 자리를 옮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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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국민의힘 부산시당 장희철 신임 사무처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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