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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국민의힘 한동훈 대표와 한덕수 국무총리, 이진우 대한의학회장 등이 11일 국회에서 열린 ‘여야의정 협의체‘ 1차회의에서 카메라를 향해 포즈를 취하고 있다.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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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의정갈등 해소 방안 논의 위한 ‘여야의정 협의체’가 11일 야당, 전공의 단체, 의협 빠진 채 사실상 ‘반쪽 출범’ 해.
2. 이날 회의에서 의료계 대표자들은 2025학년도 의대 정원 증원, 사직 전공의 복귀 문제 등 언급한 것으로 전해져.
3. 협의체 출범은 민주당이 제안한 사안이지만 실효성 문제 삼으며 불참… 국민의힘은 조속한 참여 촉구하는 상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