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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양 소식] 씨클라우드호텔 객실 소유권 外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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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입력 : 2010-10-17 20:00:45
  •  |   본지 16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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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씨클라우드호텔 객실 소유권

코오롱건설이 부산 해운대구 중동의 씨클라우드호텔(조감도) 객실 소유권을 분양 중이다. 생보부동산신탁이 소유권을 관리하고 코오롱건설 자회사인 코오롱씨앤씨가 운영을 맡아 수익금을 분양자들에게 돌려주는 방식이다. 호텔 객실을 분양받으면 바로 소유권 이전이 가능하다. 분양가격은 2억~6억 원대로 다양하고 연 4.5% 정도 수익금을 준다. 씨클라우드호텔은 부산도시철도 2호선이 걸어서 5분 거리이며 해운대 백사장과 가깝다. 코오롱건설 측은 "해운대는 연중 국제행사가 열리고 백화점 등 쇼핑시설이 많아 연중 집객이 가능해 호텔 수익성이 높다"고 말했다.코오롱건설은 불확실한 경제상황을 대비할 수 있는 최저 임대수익보장제와 3년간 분양금액의 40% 무이자융자 조건을 제시하고 있다. 1544-7836


# 연지자이 2차 잔여분 … 내년 5월 입주

GS건설은 부산 부산진구 연지동에 연지자이(조감도) 2차 잔여분을 분양한다. 총 13개동 1011가구로 공급면적은 84㎡에서 186㎡까지 총 7개 타입으로 구성돼 있다. 84㎡~133㎡는 마감됐고 현재 150㎡, 164㎡, 186㎡ 3가지 타입에 일부 물량이 남아 있다. 입주는 내년 5월 예정. 분양가는 3.3㎡당 600만~800만 원대이다. GS건설은 "옛 하얄리아 부대가 공원으로 조성되고 옛 성지곡 동물원이 도보형 사파리(더파크)로 탈바꿈하는 등 호재가 많다. 연지·초읍동 일대가 4800여 가구의 재개발 구역으로 지정돼 있어 임대수요도 풍부하다"고 말했다.

(051)862-5005


# 벽산아스타 5년간 양도세 특례 적용

벽산건설은 부산도시철도 1호선 명륜역 역세권인 '동래 벽산아스타'를 3.3㎡당 800만 원대에 특별 분양한다. 총 648가구로 52층짜리 3개동으로 구성돼 있다. 이번에 공급될 아파트는 공급면적 154(46평)~221㎡(66평)이다. 분양가의 60%는 입주 후 5년간 무이자 융자 지원을 제공하고, 5년간 양도세 특례를 적용받아 아파트를 구입할 때나 처분할 때 부담이 상대적으로 적다. 112㎡(34평)의 경우 3.3㎡ 당 1000만 원대에 분양이 끝났다. 롯데백화점 동래점과 홈플러스가 가깝고 금강공원이 걸어서 5분 거리이다. 커뮤니티 시설로는 클럽하우스, 게스트룸, 휘트니스센터 등을 갖추고 있다. 상가 1층에 분양사무실이 있다.

(051)555-83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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