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
부산메디클럽

갤럭시S4, 컨슈머리포트 스마트폰 평가서 1위

갤노트8.0도 아이패드 미니 꺾고 1위…삼성, 스마트폰·태블릿 모두 석권

  • 디지털콘텐츠팀 inews@kookje.co.kr
  •  |   입력 : 2013-05-19 10:59:25
  • 글자 크기 
  • 글씨 크게
  • 글씨 작게
삼성전자의 새 전략 스마트폰 갤럭시S4가 미국 최고 권위의 소비자 잡지 컨슈머리포트의 스마트폰 평가에서 정상에 올랐다.

19일 컨슈머리포트가 인터넷 홈페이지(www.consumerreports.org)에 공개한 스마트폰 평가에 따르면 갤럭시S4는 이동통신사별로 79~81점을 받아 1위에 올랐다.

이동통신사 AT&T 기준으로 81점을 받아 79점의 LG전자의 옵티머스G와 H

TC의 원(One)에 앞섰고, 스프린트 기준으로도 79점을 얻어 77점으로 이전까지 1위였던 옵티머스G와 원을 제쳤다. T모바일 기준으로는 81점으로 원(79점)에 2점차로 앞섰다.

갤럭시S4의 평점은 자사의 이전 제품인 갤럭시S3보다 3점, 경쟁사인 애플의 아이폰5보다 4점 높다.

갤럭시S3의 평점은 78점(AT&T, T모바일)과 76점(스프린트)이며 아이폰5의 평점은 77점(AT&T, T모바일)과 75점(스프린트)이다.

갤럭시S4는 컨슈머리포트의 평가 항목 10개 중 사용 편의성(Ease of use), 메시지(Messaging), 웹 브라우징, 디스플레이, 전화(Phoning), 배터리(Battery life), 카메라-이미지(Camera-Image quality) 등 7개에서 가장 높은 '최고(Excellent)'의 평가를 받았다.

컨슈머리포트는 갤럭시S4에 대해 "풍부한 기능과 사용성을 갖춘 최고의(exellent) 스마트폰으로, 실용적인 사용자들에게 매력이 있을 것"이라며 "직관적이어서 이해하기 쉬운 메뉴와 배려 깊은 디자인을 제공해 더 심플한 스마트폰 사용경험을 원하는 소비자들도 매료시킬 것"이라고 평가했다.

한편 삼성전자의 최신 태블릿PC인 갤럭시노트8.0도 컨슈머리포트의 평가에서 아이패드 미니를 2위로 끌어내리며 최고점을 받았다.

갤럭시노트8.0은 7~8인치(와이파이 전용) 부문에서 84점을 받아 81점의 아이패드 미니, 75점의 넥서스7에 앞섰다.

5개의 평가 항목 중 휴대성(portability), 사용 편의성(Ease of use), 범용성(Versatility), 터치 반응(Touch Response) 등 4개에서 가장 높은 '최고'라는 평가를 얻었으며 디스플레이(Display)에서는 두번째로 높은 '매우 좋음(Very good)'을 받았다.

삼성전자는 자사가 구글의 브랜드로 제조한 넥서스10도 9~12인치(와이파이 전용) 부문에서 아이패드4와 함께 1위(83점)에 올라 있어 스마트폰과 소화면 태블릿, 대화면 태블릿 모두에서 최고점을 받는 쾌거를 이루게 됐다.

컨슈머리포트는 갤럭시노트8.0에 대해 "스타일러스 펜, 필기인식, 멀티태스킹 등 다른 제품이 갖추지 않은 다재다능한 장점을 가졌으며 배터리도 7~8인치 태블릿 중 가장 길다"고 높이 평가한뒤 "가격이 다소 비싸기는 하지만 이는 스타일러스펜을탑재하고 있기 때문"이라고 설명했다. 연합뉴스
ⓒ국제신문(www.kookje.co.kr),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국제신문 뉴스레터
국제신문 네이버 뉴스스탠드 구독하기
국제신문 네이버 구독하기
뭐라노 뉴스

 많이 본 뉴스RSS

  1. 15배까지 뛴 불꽃축제 숙박료…지긋지긋한 ‘바가지’
  2. 2기장의 1/10…부산 북구 참전수당 월 2만 원 ‘서러운 대접’
  3. 3은행점포 영업시간 30분 단축…내년 4월부터 9시30분 개점(종합)
  4. 4‘부캉이’ 보낸다…29일 선박·워터펌프로 외해 유도(종합)
  5. 5에코델타시티 마을버스…강서 17년 만에 새 노선
  6. 6찜질방·호텔 빈대 출몰에 화들짝…관광도시 부산 이미지 훼손 우려
  7. 7“보조금 심의 결정권자는 나” 부산 중구 부구청장 논란
  8. 8부산서 하루 더…오버나잇 크루즈 성황
  9. 9경로당 어르신·어린이집 아동들 “홀몸 어르신 고소한 전 드세요”
  10. 10약사 면허 빌려 28억 부당이득…환수 거부에 法 “토해내라” 쐐기
  1. 1“BPA, 1년간 1조원대 채권 발행…항만공사 통폐합 강행 땐 빚 전가”
  2. 2靑 “北포로 비공개 합의 부인 강력 유감” 우크라에 사과 요구(종합)
  3. 3“피지컬AI 항만 실증사업, 광양항 아닌 부산항서 해야”
  4. 4李 지지율 2주째 상승 37.9%…양당 지지도 오차범위 접전
  5. 5여야 만난 강신철 국방부 장관 “北 지뢰 확인 땐 상응 조치…은폐 없다”(종합)
  6. 66·3 지방선거 신규당선자 평균재산 13.5억…광역단체장 중 김상욱 50억 최다
  7. 7[뭐라노] 이재명 대통령의 시간
  8. 8부산시 ‘도시계획’ 조직개편 여파…시의회 상임위 간 신경전
  9. 9靑 재제청 요구 거부 조희대 “국감서 밝히겠다”(종합)
  10. 10靑 “DMZ 지뢰사고 현장조사 순전히 군사적 판단…李대통령 유엔 연설 무관”
  1. 1은행점포 영업시간 30분 단축…내년 4월부터 9시30분 개점(종합)
  2. 2부산서 하루 더…오버나잇 크루즈 성황
  3. 3HJ중공업 조선업계 첫 올해 임단협 타결
  4. 4안주고 덜준 보험금, 5년간 1000건 육박
  5. 5구멍 뚫린 실업급여…3차례 이상 반복수급 11만명에 6000억 지급
  6. 6빚 갚으려고 또 빚…카드론 대환 23%↑
  7. 73년물 국고채 4.1% 돌파…美 금리 급등 여파
  8. 8부산 유주택 신혼 반토막…‘6억 초과’ 보유는 2.5배 급증(종합)
  9. 9“금융위 경험·네트워크로 부산 금융생태계 강화”
  10. 10시중銀, 부울경 전략산업 금융 확대…지역銀 영역침범 우려도
  1. 15배까지 뛴 불꽃축제 숙박료…지긋지긋한 ‘바가지’
  2. 2기장의 1/10…부산 북구 참전수당 월 2만 원 ‘서러운 대접’
  3. 3‘부캉이’ 보낸다…29일 선박·워터펌프로 외해 유도(종합)
  4. 4에코델타시티 마을버스…강서 17년 만에 새 노선
  5. 5찜질방·호텔 빈대 출몰에 화들짝…관광도시 부산 이미지 훼손 우려
  6. 6“보조금 심의 결정권자는 나” 부산 중구 부구청장 논란
  7. 7약사 면허 빌려 28억 부당이득…환수 거부에 法 “토해내라” 쐐기
  8. 8공소시효 이틀 앞두고 세금 포탈 업자 송치…검·경 합동수사 빛 발해
  9. 9약발 없는 바가지 대책…인센티브·숙박세로 실효성 키워야
  10. 10헤어질 시간…부산 북항 상어 ‘부캉이’ 구조작전 시작
  1. 1큰 日날 뻔한 韓야구…日 아마추어 상대로 3-1 설욕전
  2. 2중국에 두 번 진 이민성호, 이번엔 벼른다
  3. 3큰 日낸 女핸드볼…결승서 일본 꺾고 8년 만에 우승
  4. 4수영·탁구·사격 부진…양궁이 ‘금빛 갈증’ 풀어줄까
  5. 5오상욱 끝냈다…펜싱 男 단체 우승…승마 남동헌, 12년 만에 정상 탈환(종합)
  6. 6안세영, 천위페이도 가볍게 압승…결승 진출
  7. 7K-농구 황금시대…남녀 동반 우승, 3대3도 첫 金(종합)
  8. 8이강인·황인범 활용법 찾아라
  9. 9안세영, 세계 5위 가볍게 압도하며 4강행…사상 첫 2연패 도전
  10. 10[속보]강준이, AG 스케이트보드 ‘금빛 트릭’…한국 사상 첫 金
우리은행
부산을 K-팝 성지로
150년史 부산항 무대 삼은 아레나, 세계 어디에도 없는 K-팝 명소로
커피도시 부산 '카페 열전'
바리스타 심사위원이 만든 스페셜티
  • 2026 국제환경에너지산업전
  • 국제골프아카데미
  • 부산국제마라톤
  • 어린이청소년경제아카데미
  • BNK생명나눔챌린지
  • 유콘서트
걷고 싶은 부산 그린워킹 홈페이지
국제신문 대관안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