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
부산메디클럽

삼성, '착한 가격' 갤럭시 그랜드 맥스 출시…가격은

31만9천원…"스타일과 실용성 극대화"

  • 디지털콘텐츠팀 inews@kookje.co.kr
  •  |   입력 : 2015-01-08 10:45:54
  • 글자 크기 
  • 글씨 크게
  • 글씨 작게
   
갤럭시 그랜드 맥스(사진=삼성전자 제공)

삼성, '착한 가격' 갤럭시 그랜드 맥스 출시…가격은

삼성 갤럭시 그랜드 맥스

삼성전자는 합리적인 가격에 스타일과 실용성을극대화한 '갤럭시 그랜드 맥스(Galaxy Grand Max)'를 9일 출시한다고 연합뉴스가 전했다.

'갤럭시 그랜드 맥스'는 7.9㎜ 두께와 퀼팅 패턴의 후면 커버 디자인으로 맵시있고 세련된 외관과 함께 강력한 전후면 카메라 등 실용적인 기능을 탑재했다.

특히, 500만 고화소의 전면 카메라는 화각을 120도까지 넓혀주는 '와이드 셀프 샷(Wide-Self Shot)'을 제공하며, 음성 명령이나 화면에 손바닥을 펴보이는 동작을 통해 셀프 카메라 촬영을 할 수 있는 '이지 셀피 UX(Easy Selfie UX)' 기능으로 셀카 촬영에 재미를 더했다.

이 밖에 '갤럭시 그랜드 맥스'는 133.3㎜(5.25형) HD 디스플레이, 1.2㎓ 쿼드코어 프로세서, 2천500mAh 배터리를 탑재했으며, 최고 다운로드 속도 150Mbps(LTE Cat.4)를 지원한다.

'갤럭시 그랜드 맥스'는 삼성전자 온라인몰 '삼성전자 스토어(http://store.samsung.com)'에서 구매할 수 있으며, 사용자가 원하는 국내 이동통신사업자나 가상이동통신망사업자(MVNO)로 개통할 수 있다. 출고가는 31만 9천원.

'갤럭시 그랜드 맥스'는 향후 국내 이동통신 3사와 가상이동통신망사업자를 통해서도 판매될 예정이다.

삼성전자 관계자는 "앞으로도 갤럭시 스마트폰만의 차별화된 사용 경험을 더 많은 소비자가 누릴 수 있는 제품을 지속 출시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

│ │ 갤럭시 │

│ │ 그랜드 맥스(Galaxy │

│ │ Grand Max) │

├──────────────────┼──────────────────┤

│ 크기, │ 146 │

│ 무게 │ X 74.8 X 7.9mm, 161g │

├──────────────────┼──────────────────┤

│ 네트워크 │ LTE │

│ │ Cat.4 │

├──────────────────┼──────────────────┤

│ 디스플레이 │ 133.3mm(5.25형) │

│ │ HD TFT │

├──────────────────┼──────────────────┤

│ 프로세서 │ 1.2GHz │

│ │ 쿼드코어 │

├──────────────────┼──────────────────┤

│ 플랫폼 │ 안드로이드 │

│ │ 킷캣 │

├──────────────────┼──────────────────┤

│ 메모리 │ 1.5GB │

│ │ RAM, 16GB Storage │

├──────────────────┼──────────────────┤

│ 카메라 │ 후면 │

│ │ 1,300만 │

│ │ 화소(전면 │

│ │ 500만) │

├──────────────────┼──────────────────┤

│ 배터리 │ 2,500mAh │

├──────────────────┼──────────────────┤

│ 색상 │ 화이트 │

└──────────────────┴──────────────────┘

디지털뉴스부
ⓒ국제신문(www.kookje.co.kr),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국제신문 뉴스레터
국제신문 네이버 뉴스스탠드 구독하기
국제신문 네이버 구독하기
뭐라노 뉴스

 많이 본 뉴스RSS

  1. 1곽규택 “산은, 대한항공이 통합 LCC 부산 설립 거부시 호반지원해야”
  2. 2[근교산&그너머] <1485> 경북 영주 ‘무섬길’
  3. 3롯데 전설 故 최동원, 야구인 최초 ‘올해의 스포츠영웅’
  4. 4부산불꽃축제 숙박비 2배가 기본…여전한 ‘바가지’(종합)
  5. 5“북항돔 공모사업 목숨 걸고…” 전재수 시장 완수 의지 밝혀(종합)
  6. 6신천지 의혹 역풍 휩싸인 김민석…계파갈등 격화(종합)
  7. 7태종대 명물 다누비 사라지나…市, 대체 운송수단 검토
  8. 8尹 선거법 2심도 ‘당선 무효형’…형 확정 땐 국힘 397억원 반환(종합)
  9. 9“양산 충렬사·현충시설 관리인, 10년 연속 특정인 선발 특혜”
  10. 10거인 4인방 APBC(아시아프로야구챔피언십) 첫 우승 이끈다…한동희·최준용 중책
  1. 1곽규택 “산은, 대한항공이 통합 LCC 부산 설립 거부시 호반지원해야”
  2. 2신천지 의혹 역풍 휩싸인 김민석…계파갈등 격화(종합)
  3. 3전재수 시정 첫 행감…국힘, 기관장 인선 등 파상공세 예고
  4. 4부울경 全 국회의원 회생촉구 서명…노동청, 지광 출석 요구
  5. 5양당 모두 400억 토해낼 위기..선거법 개정 화두로
  6. 6“왜 사회적 지탄 대상 되려하나” 김대식, 지광에 회생 동의 촉구
  7. 7김대식, 조작기소법 졸속 처리…“부산글로벌특별법도 조속 처리해야”
  8. 8‘내란 부정’ 국힘 김태규 제명촉구 결의안 국회 본회의 의결
  9. 9與 ‘조작기소특검법’ 5일 처리 추진…국힘 “모든 안건 필버”(종합)
  10. 10국힘 “미래기금, 총선용 사금고” 민주 “세수 변동 대비 안전장치”
  1. 1비스텝 원장 6개월 공석 될 판…내년 사업 어쩌나
  2. 210월 세계 선박 발주량 반토막…韓 점유율은 22% ‘존재감’
  3. 3철새도래지서 즐기는 하이엔드 커피
  4. 4고속철도 통합 이후 하루 32만 명 탑승… 전년 동기보다 12.6% ↑
  5. 5쿠팡 Inc 올해 누적적자 2조 육박 ‘역대 최대’(종합)
  6. 6벡스코 ‘26분 정전’ 원인은 합선…노후 전력설비 개선 추진
  7. 7대양전기공업 배당성향 30%로…주주가치 제고
  8. 8美 의회 장악 민주, AI 규제하나…韓 반도체 업계 촉각
  9. 9가상자산 소득 2029년부터 과세…정부, 또 '2년 유예' 결정
  10. 1030대그룹 美 계열사 10년새 232% 급증
  1. 1부산불꽃축제 숙박비 2배가 기본…여전한 ‘바가지’(종합)
  2. 2“북항돔 공모사업 목숨 걸고…” 전재수 시장 완수 의지 밝혀(종합)
  3. 3태종대 명물 다누비 사라지나…市, 대체 운송수단 검토
  4. 4尹 선거법 2심도 ‘당선 무효형’…형 확정 땐 국힘 397억원 반환(종합)
  5. 5“양산 충렬사·현충시설 관리인, 10년 연속 특정인 선발 특혜”
  6. 6[속보]만취 승용차로 가게 돌진, 현장에 차 두고 집에서 자던 40대 검거
  7. 7기장 리조트 참사 시공사 대표 중형 구형
  8. 8“제조업 AI 전환 적극적 추진…‘부산의 심장’ 활력 되찾겠다”
  9. 9“농어촌 기본소득 신청 8개 郡 기회 박탈”(종합)
  10. 10전남광주 순천대·경북 경국대 ‘지역의대’ 신설
  1. 1롯데 전설 故 최동원, 야구인 최초 ‘올해의 스포츠영웅’
  2. 2거인 4인방 APBC(아시아프로야구챔피언십) 첫 우승 이끈다…한동희·최준용 중책
  3. 3코르다, LPGA 올해의 선수상 조기 확정
  4. 4동의대 미식축구부 타이거볼 4강 진출
  5. 5레이예스 맑음…이이무라 흐림…‘로·비’ 안갯속
  6. 62027 아시안컵 내년 12월로 연기…차기 감독 선임 여유
  7. 7KLPGA 상금왕·대상 놓고 ‘림-솔(서교림·김민솔) 대전’
  8. 8MLB 애틀랜타 김하성, 퀄리파잉 오퍼 못 받아
  9. 9[뭐라노] 롯데가 스마트 야구를?
  10. 10박항서 향해 “김치맨”…태국 관중들 인종차별
우리은행
커피도시 부산 '카페 열전'
철새도래지서 즐기는 하이엔드 커피
부산 R&D 우수기업
46년 감속기 외길…ICT 입힌 액추에이터 개발 성공
  • 국제신문 골프대회
  • 맘편한 부산
  • 부산국제마라톤
  • BNK생명나눔챌린지
  • 유콘서트
걷고 싶은 부산 그린워킹 홈페이지
국제신문 대관안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