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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맞이언덕 위 랜드마크 '해운대 힐스테이트위브', 마지막 입주기회 열렸다

129~153㎡ 534세대 잔여분양

  • 김용호 기자 kyh73@kookje.co.kr
  •  |   입력 : 2015-07-09 18:52:48
  •  |   본지 15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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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산건설이 분양 중인 '해운대 힐스테이트위브' 2단지 전경. 즉시 입주가 가능해 실수요자들의 관심을 모으고 있다.
두산건설이 해운대의 새로운 랜드마크로 떠오른 '해운대 힐스테이트위브' 2단지를 분양 중이다. '해운대 힐스테이트위브'는 해운대구 달맞이언덕 옛 주공AID아파트를 재건축한 아파트로 지하 7층, 지상 53층, 21개동 2369세대의 대단지다. 이번에 분양하는 물량은 전용면적 129~153㎡ 534세대로 즉시 입주할 수 있다.

해운대 힐스테이트위브는 달맞이공원 바로 위에 들어서 조망이 우수하다. 일부 가구에서는 오륙도와 광안대교, 해운대해수욕장, 장산, 해운대 도심 야경을 볼 수 있다. 또 해운대 신시가지 생활권역에 포함돼 생활인프라가 뛰어나다. 부산도시철도 2호선 중동역과 장산역이 인접한 역세권이다. 광안대교를 비롯해 수영로, 부산울산고속도로 해운대IC가 가깝다. 부산 최대 상권으로 꼽히는 센텀시티까지 차로 10분이면 닿을 수 있어 신세계백화점 이마트 NC백화점 메가박스 롯데시네마를 쉽게 이용할 수 있다. 해운대백병원, 해운대자생한방병원 등 의료시설과 해운대구청, 해운대소방서 등 공공시설도 인접해 있다. 학군도 나무랄 데 없다. 동백초 해송초 동백중 신곡중 부흥고가 도보권에 속한다.

해운대 힐스테이트 위브는 53층 랜드마크 타워와 프리즘 형태의 웅장한 외관, 41m 단차를 고려한 입체적 단지 설계가 압권이다. 국제 현상설계 공모전에서 당선돼 격조 높은 디자인이 예술성을 더한다.

이곳은 기능과 공간에 따라 3색 주거문화로 구성됐다. 도심 전원주택인 테라스 하우스, 문화예술 중심의 아티스트 빌리지, 바다에 둘러싸인 크리스털 타워형 아파트가 그것이다. 테라스 하우스의 외관은 달맞이언덕의 '언덕'을 형상화했다.

주차 편의와 안전성도 높였다. 대부분의 차량을 지하주차장으로 유입시키고 지상주차장을 최소화해 단지 녹지공간을 높여 쾌적성을 극대화했다.

두산건설은 고급아파트에 적용하는 첨단 시스템을 도입했다. 첨단주차정보시스템(UPIS)을 통해 입주자가 주차하면 동선을 따라 CCTV 모니터링이 시작된다. 전 세대 현관 자동출입관리 시스템(UKS)을 적용해 열쇠를 꺼낼 필요가 없다. 공동현관 자동인식을 거쳐 원터치만으로 현관을 출입하는 첨단 시스템이다. 이 밖에도 디지털 실별 온도제어시스템, 에어컨 냉매배관 시스템도 도입돼 관리비를 절약할 수 있다.

두산건설 관계자는 "해운대를 조망하는 주거지인 데다 품격 있는 설계로 이 일대 랜드마크 단지로 자리매김할 것"이라고 기대한다. 분양 사무실은 해운대 힐스테이트위브 중앙 상가에 있다.(051)731-77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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