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
부산메디클럽

로또 1등 당첨자 2명, 동시에 당첨금 미수령, 지급만료 기한은 9월 30일

  • 디지털콘텐츠팀 inews@kookje.co.kr
  •  |   입력 : 2015-09-09 11:29:40
  • 글자 크기 
  • 글씨 크게
  • 글씨 작게


로또 1등 당첨자 2명, 동시에 당첨금 미수령, 지급만료 기한은 9월 30일

로또 1등 당첨자 2명, 동시에 당첨금 미수령, 지급만료 기한은 9월 30일


로또 복권 동일 회 차 1등 2명이 당첨금을 찾아가지 않아 화제다.


복권통합수탁사업자 나눔로또(대표 양원돈)는 지난해 9월 당첨된 로또 당첨금 중 약 34억 원이 주인을 찾지 못한 채 지급 기한 만료를 앞두고 있다고 전했다.


제 617회 차 1등 당첨자 두 명이 약 16억 원에 달하는 당첨금을 찾아가지 않고 있으며 2등 당첨자 또한 1명이 나타나지 않고 있다. 제 616회 차 2등 당첨금 약 4천 9백만 원 역시 두 명의 주인을 기다리고 있다.

같은 회 차에서 동일 번호로 당첨된 두 명의 당첨자가 나란히 당첨금을 찾아가지 않고 있는 상황. 동일 회 차 두 명의 미수령 당첨자가, 연이은 회 차에서 연속 발생한 것은 매우 이례적인 일이다.


제 617회 차 1등 당첨금은 약 16억 원이며 당첨 번호는 '4, 5, 11, 12, 24, 27‘이다. 복권 구입 장소는 각각 경기 안산시 상록구 사동, 충북 충주시 칠금동이다. 동일 회 차 2등 미수령 금액은 약 5천만 원이며 당첨 번호는 '4, 5, 11, 12, 24, 27 +28‘이다. 복권 구입 장소는 서울 서초구 반포동 J마트로 제 617회 차 당첨금 지급만료 기한은 오는 9월 30일까지다.


제 616회 차 2등 당첨금은 약 4천 9백만 원이며 당첨 번호는 ‘5, 13, 18, 23, 40, 45 +3’이다. 복권 구입 장소는 각각 광주 동구 금남로5가, 서울 강남구 개포 4동으로 당첨금 지급 만료 기한은 오는 9월 21일까지다.


또한 나눔로또는 오는 9월 30일까지 미수령 당첨금 찾아주기 이벤트를 진행한다. ‘미수령 당첨금 이벤트’ 게시글을 본인의 SNS나 커뮤니티에 공유하고 URL을 남기면 추첨을 통해 다양한 선물을 제공한다. 나눔로또 블로그(blog.naver.com/nanumlotto)나 페이스북(www.facebook.com/nanumlotto), 커뮤니티(cafe.naver.com/nanumlotto645)를 통해 참여 가능하다.


(사진제공=나눔로또)


디지털뉴스부


ⓒ국제신문(www.kookje.co.kr),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국제신문 뉴스레터
국제신문 네이버 뉴스스탠드 구독하기
국제신문 네이버 구독하기
뭐라노 뉴스

 많이 본 뉴스RSS

  1. 1자갈치 관광버스 주차 숨통 트인다…롯데 부지 무상사용
  2. 2타인의 영화 필름 나르던 소년, 마침내 자신의 세계를 비추다
  3. 3비온 뒤 14일 기온 뚝…부울경 최저 8~14도
  4. 4주 13.7시간(비정규직 평균 근로시간)…‘초단시간 노동’ 덫에 갇힌 부산
  5. 5민주 부산시당 “국제신문 정상화, 대주주·법원 나서야”
  6. 6PF ‘돈맥경화’…해운대 옛 홈플·세가사미 개발 잇단 좌초
  7. 73년 無가을로 계약 만료…김태형 감독 운명은?
  8. 8국감서 발언하는 해양수산부 장관
  9. 9“시민 1인 1스포츠가 일상인 부산으로”
  10. 10‘청문 부적격 2인’ 임명 고심…전재수 “치명적 흠결 못 찾아”
  1. 1민주 부산시당 “국제신문 정상화, 대주주·법원 나서야”
  2. 2법정 이어 국감까지…LH, 명지 폐토사 처리 뭇매(종합)
  3. 3“북극항로 경제성 철저검증…후속계획 반영을”
  4. 4경찰청장 대행 “한동훈 딸 의혹, 재수사 가능성 배제 안 해”
  5. 5국힘 ‘골프 특검법’ 예고하며 공세…주진우 ‘명 끊을 때’ 댓글에 與 격분
  6. 6[속보] 이 대통령 지지율 35.2%…민주 35.5%·국힘 41.3%
  7. 7경찰개혁·김지용 중수청장 청문도 공방 예고…부산 해수부 첫 국감
  8. 8경남도 대변인 “박완수 지사 13시간 조사, 정치공세 대상 되면 안 돼”
  9. 9[속보]국감까지 간 '부캉이' … 여야 "상어 생태환경 연구확대 필요"
  10. 10與·한동훈 점입가경 공방 인신공격까지(종합)
  1. 1PF ‘돈맥경화’…해운대 옛 홈플·세가사미 개발 잇단 좌초
  2. 2“항만공사 통합 목적·절차 불투명” 여야 없이 질타
  3. 3AI인재 양성 지원금 94% 수도권 쏠림…부산 1.5% 불과(종합)
  4. 4상호금융 339곳 대출 연체율 10%
  5. 5감천항 동편부두 이름 ‘원양부두’로
  6. 6부산서 ‘순직선원 위령제’ 열린다
  7. 7정부 ‘자율운항 협력’ 조선 공정으로 확대
  8. 8부산TP 지원 3社, 정부 AI·자율제조 사업 따내
  9. 9주가지수- 2026년 10월 12일
  10. 10수입 수산물 유통이력 위반, 5년 전 0건 → 작년 73건
  1. 1자갈치 관광버스 주차 숨통 트인다…롯데 부지 무상사용
  2. 2비온 뒤 14일 기온 뚝…부울경 최저 8~14도
  3. 3주 13.7시간(비정규직 평균 근로시간)…‘초단시간 노동’ 덫에 갇힌 부산
  4. 4“시민 1인 1스포츠가 일상인 부산으로”
  5. 5‘청문 부적격 2인’ 임명 고심…전재수 “치명적 흠결 못 찾아”
  6. 6‘100원 등하교 버스’ 경남 전역 확대…기초학력전담교사도 늘려
  7. 7“복지시설 몇 년 일했지만 퇴직금 0원”…공공부문도 꼼수 채용
  8. 84개월 만에 김경수 만난 박완수 지사 “제도 개선되면 부울경특별연합 검토”
  9. 9박완수 도지사 경찰조사 후폭풍…진보당 “사퇴하라” 道 “왜곡 말라”(종합)
  10. 10미란다 원칙 고지 않고서 허위 보고한 경찰 재판행
  1. 13년 無가을로 계약 만료…김태형 감독 운명은?
  2. 2HJ重·동부건설, 소외층·골프 꿈나무에 3000만원 기부
  3. 3어깨 부상 김우민, 수술 대신 재활로
  4. 4롯데, 신인 전원 계약…유망주 박근서 3억에
  5. 5과감한 샷 2R 버디 11개 폭발…유현조 ‘부산의 퀸’(종합)
  6. 6울주군, 삼남읍 교동리에 ‘울주실내테니스장’ 개장
  7. 71부 승격 향한 마지막 질주…부산아이파크, 막판 승점 쌓기 총력전
  8. 8차준환, 이번 시즌 국가대표·대회 출전 중단…서울시청과도 결별
  9. 9유도 차세대 간판 이현지, 세계선수권 정상 메치다
  10. 10허훈·킹 47점 합작에도…KCC, KT에 접전 끝 패배
우리은행
600조 SMR시장 부산이 선점한다
SMR 인허가 심사기준 2032년께 마련? 골든타임 놓칠판
커피도시 부산 '카페 열전'
밀다원 골목서 만난 ‘커피오마카세’
  • 국제신문 골프대회
  • 맘편한 부산
  • 부산국제마라톤
  • BNK생명나눔챌린지
  • 유콘서트
걷고 싶은 부산 그린워킹 홈페이지
국제신문 대관안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