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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메디클럽

수영장·영화관…명지에 호텔급 오피스텔 분양

대방디엠시티 센텀오션

  • 민건태 기자
  •  |   입력 : 2018-06-24 19:39:24
  •  |   본지 16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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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대방건설, 명지국제신도시에
- 면적 22∼48㎡ 2860실 분양

- 지상 1,2층 쇼핑몰 등 편의시설
- 바다 조망·공원 등 쾌적한 환경

- 전매 무제한·취등록세 감면 등
- 임대수익 보장할 투자 가치도

부산 강서구 명지국제신도시가 국제업무시설·외국 교육기관·호텔·컨벤션 등의 인프라 조성으로 명실상부한 동북아 경제 중심지로 거듭날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부산 강서구 명지국제신도시가 인구 8만 명 규모의 신흥 주거 중심지로 떠오르고 있다. 사진은 대방건설이 명지국제신도시에 분양 중인 2800세대 규모의 ‘대방디엠시티 센텀오션’ 오피스텔 조감도. 대방건설 제공
지난해 12월 명지지구 2단계 개발 계획이 정부로부터 승인을 얻게 되면서 사업 완료시 8만 명 이상이 상주하는 대형 신도시가 조성될 전망이다. 인근 에코델타시티와 부산진해경제자유구역의 배후수요까지 포함하면 17만 명에 달하는 상주인원 및 유동인구가 생길 것으로 예상된다.

부산에서 최초로 조성되는 국제신도시로, 도로와 공원 등 인프라 면적 비율이 전체 부지(14.82㎢)의 79%에 달한다. 이는 경기권의 판교(74%), 동탄(70%) 등의 신도시는 물론 해운대 신도시(52%)를 넘어서는 것으로 주거 환경도 다른 신도시에 비해 쾌적하다.

대방건설은 명지신도시에 2860실 규모의 대규모 오피스텔을 분양 중이다. ‘대방디엠시티 센텀오션’ 오피스텔은 전용면적 22~48㎡의 다양한 상품 구성으로 투자자의 관심을 끌어모으고 있다. 남향 일부 오피스텔 호실은 거실을 통해 바다 조망이 가능하다.

■사통팔달 광역 교통망

사상과 사하를 잇는 경전철 사상~하단선이 착공에 들어가며 강서구 일대의 교통망도 편리해질 전망이다. 현재 계획 중인 도시철도 하단~녹산선과 강서선까지 완공되면 부산 도심까지 이동 시간이 대폭 단축될 것으로 예상된다.

사상~하단 연결구간은 현재 1단계 사업에 접어들어 2016년 6월 착공에 들어가 2021년 준공할 계획이다. 2단계 사업인 하단~명지 연결 구간은 2026년으로 예정돼 있으며, 3단계 명지~녹산 연결구간은 2037년 마무리될 전망이다.

천마산 터널도 개통을 앞두고 있어 체계적인 광역 교통망이 완성된다. 광안대교부터 시작해 부산항대교~천마산터널~을숙도 대교~거제대교까지 연결돼 부산 해운대구는 물론 제조업 집적지인 경남 거제까지 막힘없이 이동할 수 있다.

■편리한 주거환경

오피스텔 관리비의 공용관리비는 전세대가 분담하여 납부한다. 대방디엠시티 센텀오션은 총 2860실로 대단지로 구성돼 공용관리비가 타 오피스텔 대비 훨씬 저렴할 것으로 예상된다. 이러한 장점으로 인해 임차인이 우선 입주하는 오피스텔이 될 것으로 예상된다. 지상 1~2층엔 상가가 들어선다.

특히 2층에는 초대형 영화관 롯데시네마가 입점할 예정이다. 오피스텔 입주민은 집 앞 엘리베이터를 이용해 영화 관람을 할 수 있다. 2층 규모의 대규모 상가로 쇼핑까지 편리하게 누릴 수 있다.

커뮤니티 시설도 대규모로 들어선다. 지하 2층에 위치하게 될 커뮤니티 시설은 호텔급의 시설이 들어갈 예정이다. 명지국제신도시 내 오피스텔 최초로 실내수영장이 들어서며, 헬스장·골프 연습장·게스트하우스·코인세탁실 등 부산 명지 내 오피스텔 중 가장 큰 규모의 커뮤니티 시설이 들어간다. 대규모 상가와 더불어, 입주민들이 편하게 생활을 영위할 수 있는 조건이 갖추어진 셈이다.

단지 주변에는 대규모 공원 계획이 잡혔다. 대방디엠시티 센텀오션을 중심으로 근린공원 1·4·5호가 조성될 예정이다. 부산시는 명지 국제신도시를 공원과 녹지를 갖춘 친환경 생태도시로 조성할 방침이다. 이를 위해 특별계획구역으로 지정해 건축설계에 대규모 녹지를 반영할 예정이다.

■오피스텔 세제 적용

대방디엠시티 센텀오션은 입지, 규모, 시설 등 장점이 많은 투자 상품임에도 불구하고, 8·2 부동산 대책의 적용을 받지 않기 때문에 전매 제한이 없다. 따라서 계약 후 즉시 무제한 전매가 가능해 투자자들이 몰리고 있다. 특히 계약자에게 중도금 대출 무이자 혜택을 제공하고 있어 관심은 더욱 높다. 또주택임대사업자 등록시 취등록세 85% 감면 혜택을 받을 수 있고(2021년 까지 유효), 대부분의 호실이 종합부동산세 합산에서 배제(3억 원 이하)되기 때문에 투자자는 준공 시에도 세금 부담을 덜 수 있다.

대방건설 관계자는 “명지국제신도시의 발전에 따라 풍부한 유동인구를 통한 임차수요 확보가 가능하며, 다양한 임차수요를 확보할 수 있도록 복합상업시설과 호텔급 커뮤니티를 넣어 주변 임대시장을 선도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며 “풍부한 임차 수요로 높은 임대수익을 달성할 수 있을 것으로 예상돼 투자자의 문의가 증가하고 있다”고 밝혔다.

모델하우스는 부산 강서구 명지동 2893의 2번지에 있다. 민건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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