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NK금융그룹은 12일 중소기업 ICT사업 운영업체인 ㈜더존비즈온(대표이사 김용우)과 ‘빅데이터 활용을 위한 전략적 업무협약’을 맺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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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BNK금융그룹 김지완 회장(왼쪽)과 ㈜더존비즈온 김용우 대표가 ‘빅데이터 활용을 위한 업무협약서’를 교환하고 있다. |
이번 협약은 4차 산업혁명 등으로 급변하는 데이터 경쟁시대에 신속히 대응하고 빅데이터를 활용한 중소기업 금융 서비스 지원 및 경영 효율성 향상을 위한 것이다. 두 기관은 업무 협약에 따라 빅데이터를 활용한 중소기업 지원 금융상품 기획 및 개발, 빅데이터 활용 방안에 대한 공동 연구 개발, 빅데이터 기반 공동 마케팅 추진, 빅데이터 전문인력 간 상호 교류를 통한 역량 강화 등 다양한 협업을 통해 데이터 경쟁력을 강화해 나갈 계획이다.
BNK금융그룹은 ㈜더존비즈온이 보유한 대량의 기업데이터를 활용해 중소기업 맞춤형 금융 상품 서비스 개발과 여신업무 효율성 향상 등을 적극 추진할 계획이다. 조민희 기자 core@kookje.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