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
부산메디클럽

다음 달 5일 한화불꽃축제 명당은 어디에...유튜브로도 생중계

  • 정옥재 기자 littleprince@kookje.co.kr
  •  |   입력 : 2019-09-26 16:04:20
  • 글자 크기 
  • 글씨 크게
  • 글씨 작게
한화는 다음 달 5일 펼쳐지는 ‘한화와 함께하는 서울세계불꽃축제 2019’를 앞두고 가족, 친구, 연인과 즐거운 추억을 함께할 수 있는 다양한 즐길거리를 준비하고 있다.

한화는 서울 여의도 한강공원 일대에서 축제 슬로건인 ‘Life is COLORFUL’을 주제로 ‘예술’ ‘체험 및 이벤트’ ‘공연’ 등 다채로운 그라운드 행사를 진행한다고 26일 밝혔다.
   
야광 투톤 팔찌.
‘예술’ 공간에서는 ‘내 인생 가장 아름다운 컬러’를 주제로 불꽃과 연관된 다채로운 주제의 작품이 전시된다. 특히 ‘디자인 위크’에는 ‘컬러, 불꽃, 재미’ 등 3가지 테마로 전시구역을 설정해 ▷키네틱 아트(움직이는 예술) ▷불꽃 그래픽&일러스트 ▷아티스트&대학생 참여 퍼포먼스 ▷아티스트와 함께하는 ‘아티스트 TALK’ 등을 현장에서 펼치며 글로벌 문화 예술 축제로서의 불꽃축제를 알린다. 디자인 위크는 10월 1일부터 5일간 오후 1~8시 여의도 한강 공원 일대에서 운영된다.

‘체험 및 이벤트’ 공간에서는 ‘내 인생 가장 신나는 컬러’를 주제로 ‘불꽃 키워드를 찾아라’ 등의 미션 이벤트가 펼쳐진다. 체험을 통한 재미있는 소통 콘텐츠를 통해 일찍 행사장을 찾은 가족, 연인, 친구 단위 관람객들에게 즐거운 추억을 선사한다는 계획이다. 여기에 ㈜한화도 ‘내가 만든 불꽃, Made by ㈜한화’ 부스를 운영하며 불꽃 페이스 페인팅, 와이어 불꽃 무드등 만들기 등 불꽃과 연관된 다양한 체험형 이벤트를 통해 축제의 분위기를 붐-업시키며 일찍 행사장을 찾은 관람객에게 색다른 재미를 제공한다.

‘공연’ 공간에서는 다양한 콘셉트의 영상과 함께 디제이들의 흥겨운 공연이 펼쳐진다. 모든 불꽃 발사가 끝나는 밤 9시부터 30분 동안 진행되는 디제잉 공연은 ‘2019 부산 국제 락 페스티벌’ 등에 참여한 DJ 코난과 함께 불꽃축제가 끝난 아쉬움을 달래고 관람객들이 축제의 여운을 즐길 수 있도록 ‘불꽃 애프터 쇼’로 진행될 예정이다.

한화는 올해 처음으로 불꽃축제 BI(Brand Image)를 활용한 축제 공식 상품도 선보인다. 공식 상품은 ‘임직원 아이디어 공모전’을 통해 접수된 다양한 의견을 바탕으로 불꽃축제만의 상징성과 실용성을 강화해 불꽃축제 행사 간 활용이 가능하도록 제작됐다.

홍보상품은 현장 붐-업을 위한 증정용으로 불꽃축제의 브랜드 이미지 제고 및 축제 분위기 활성화를 위한 ‘불꽃 데코 스티커’와 ‘야광 투톤 팔찌’로 구성되어 있다. 축제 당일 그라운드 행사 등 다양한 이벤트에 참여하는 관람객에게 기념품으로 제공된다. 판매상품은 ‘불꽃축제를 즐기기 위한 필수 아이템’이라는 주제로 ▷피크닉 매트와 무릎담요가 포함된 피크닉 매트 패키지 ▷불꽃 BI 디자인이 돋보이는 에코백 ▷무릎담요 등 3가지 종류로 구성됐다.

디자인 위크가 진행되는 10월 1일부터 불꽃축제 행사 당일인 10월 5일까지 여의도 한강공원에 마련된 공식 스토어에서 구입할 수 있다.

불꽃축제를 가장 잘 즐길 수 있는 명당을 찾는 것도 많은 관람객의 관심사항이다. 메인 행사장인 여의도 한강공원 일대에서 관람하는 것이 가장 좋지만 100만 명이 넘는 인파가 모이다 보니 반대편인 이촌 한강공원 일대 등도 불꽃 관람 명당으로 알려져 많은 인파가 찾고 있다.

또한 한화서울세계불꽃축제 공식홈페이지(hanwhafireworks.bulggot.co)에서는 여의도 한강 공원 내 불꽃 명당 좌석 티켓을 가질 수 있는 ‘골든 티켓 이벤트’를 9월 30일까지 진행한다.

올해 불꽃을 연출하는 ㈜한화 불꽃프로모션팀 윤두연 과장은 이외에도 한강대교 전망대 쉼터, N서울타워 전망대, 선유도 공원, 사육신 공원, 노량진 근린공원 등을 불꽃축제 관람 명당으로 꼽았다.

또한 당일 축제 현장을 찾기 어려운 경우에는 어디에서나 불꽃축제를 생생히 느끼고 음악의 감동을 고스란히 함께할 수 있는 유튜브 ‘한화 TV(www.youtube.com/hanwhadays)’ 생중계를 추천했다.

㈜한화 불꽃 해설가와 함께 디자이너가 추천한 불꽃, 불꽃 모양과 메시지 소개 등의 감상 포인트를 곁들이면 더욱 재미있고 감동적인 불꽃축제를 즐길 수 있다고 강조했다. 정옥재 기자 littleprince@kookje.co.kr
ⓒ국제신문(www.kookje.co.kr),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국제신문 뉴스레터
국제신문 네이버 뉴스스탠드 구독하기
국제신문 네이버 구독하기
뭐라노 뉴스

오늘이슈

 많이 본 뉴스RSS

  1. 1[속보] 다시만난 부캉이, 부산항 국제여객터미널 부근 항만서 유영 확인
  2. 2[속보] 김정은, 중대장대회 지도.. "군사 혁명 다그치자는 것"
  3. 3[속보] 추미애, ‘예산 전액 삭감’ 경기도 순직 소방관 추모행사 참석
  4. 4부산·울산·경남 흐리고 비…모레까지 최대 120㎜ 이상
  5. 5제30호 태풍 '참피' 북상, 24일 오후 6시 기해 부울경, 전남 광주, 제주도 풍수해 재난위기경보 '주의' 격상
  6. 6면세구역서 주운 담배 반출하다 걸린 직원, 징계 피해 퇴사 후 재입사
  7. 7고리 3·4호기 '계속운전 허가' 27일 재심의…승인 여부 촉각
  8. 8[속보]통일부 “김정은 방중…오늘 신압록대교 통해 단둥 도착” 사망설 일축
  9. 9한전, 사채 한도 19조 초과 위기에 '전기요금 인상론' 재개
  10. 10인천서 노루 사냥 엽총에 밭일하던 80대 부상... "앉아 있어 못 봤다"
  1. 1[속보] 김정은, 중대장대회 지도.. "군사 혁명 다그치자는 것"
  2. 2[속보]통일부 “김정은 방중…오늘 신압록대교 통해 단둥 도착” 사망설 일축
  3. 3국힘 "與 신천지 개입설, 그토록 좋아하는 특검으로 밝히자"
  4. 4與, ‘혁명가 박정희’ 포럼에 “국힘, 역사 왜곡 정당이냐” 비판
  5. 5한동훈, "국제신문 1947년 창간 이래 부울경 민주주의 산 증인이자 발전의 버팀목, 끝까지 함께할 것"
  6. 6[속보] 국정원 "김정은 사망설 허위" 국회 정보위에 보고
  7. 7北 “국경선 확성기 외 새 대응수단 대기” 연일 대남 협박(종합)
  8. 8가덕 공사비 증액 ‘강제’ 아닌 ‘권고’…법개정 정부 초안 논란
  9. 9이 대통령, 최길수 특별감찰관 임명
  10. 10李대통령 지지율 소폭 상승해 40% 회복…부정평가는 50%
  1. 1고리 3·4호기 '계속운전 허가' 27일 재심의…승인 여부 촉각
  2. 2부산 주유소 휘발유 평균가 ℓ당 1837.8원… 전주보다 0.5원 ↓
  3. 3부산에 엔비디아 전용 생산라인 선다(종합)
  4. 4북극항로 개척자 “유빙·극한환경서 새 희망 봤다”
  5. 5서낙동강 수변입지에 4Bay 구조…실속 갖춘 59㎡ 단일평형 차별화
  6. 6부산시대 연 HMM, 올해만 6조원 투자
  7. 7로그인 없이 서버장악 가능…전 세계 ‘PHP’ 보안 비상
  8. 8[뭐라노] 북극항로 개척자들 “사투 끝 새 역사”
  9. 9[한 손 뉴스] 낙상·실종 막는 ‘스마트신발’…부산TP, 노약자 지원 확대
  10. 10"해양 위협하는 발전소 온배수, 5년간 바다에 3700억t 배출"
  1. 1[속보] 다시만난 부캉이, 부산항 국제여객터미널 부근 항만서 유영 확인
  2. 2[속보] 추미애, ‘예산 전액 삭감’ 경기도 순직 소방관 추모행사 참석
  3. 3부산·울산·경남 흐리고 비…모레까지 최대 120㎜ 이상
  4. 4제30호 태풍 '참피' 북상, 24일 오후 6시 기해 부울경, 전남 광주, 제주도 풍수해 재난위기경보 '주의' 격상
  5. 5면세구역서 주운 담배 반출하다 걸린 직원, 징계 피해 퇴사 후 재입사
  6. 6한전, 사채 한도 19조 초과 위기에 '전기요금 인상론' 재개
  7. 7인천서 노루 사냥 엽총에 밭일하던 80대 부상... "앉아 있어 못 봤다"
  8. 8전북 전주서 승용차 가로수 들이받고 넘어져, 30대 운전자 사망
  9. 9[속보]서울 강서구 '모친 살해'혐의 40대 딸, 24일 구속심사 받아
  10. 10이태원참사 4주기 시민추모대회 참석 한성숙 총리 "깊이 사과드린다"
  1. 1종합 6위 부산, 고른 활약에도 아쉬움
  2. 2만년 꼴찌 삼성 선두 ‘파란’…前 챔프 KCC 최하위 ‘수모’
  3. 3쇼트트랙 전설 최민정의 마지막 질주
  4. 4‘성폭행 의혹 제기’ 초교후배…기성용에 1억 배상해야
  5. 5‘높이’ 키운 BNK썸, 2년 전 영광 재현 노린다
  6. 6호랑이 발톱 세운 김도영…돌아온 사자 포효 최형우
  7. 7축구협회장 선거, 12월 18일 추진
  8. 8요트 하지민, 레이저급 정상…전국체전 16연패 역사 쓰다
  9. 9부산시설공단 여자핸드볼팀 전국체전 2년 연속 금메달
  10. 10마무리 캠프 코앞인데…롯데 감독·단장 인선 언제쯤
우리은행
부산기UP! Grade
선박 배기가스 저감·밸브제어로 두각…AI 관제 신사업으로 영토 확장
커피도시 부산 '카페 열전'
송도 바다서 만난 융드립 커피 한 잔
  • 국제신문 골프대회
  • 맘편한 부산
  • 부산국제마라톤
  • BNK생명나눔챌린지
  • 유콘서트
걷고 싶은 부산 그린워킹 홈페이지
국제신문 대관안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