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학은 프로야구단 NC다이노스와 함께 NC 마스코트인 ‘단디’와 ‘쎄리’가 들어간 ‘딱 좋은데이 × NC다이노스’ 한정판(사진)을 출시했다고 5일 밝혔다. 무학은 NC 다이노스 우승을 응원하기 위해 이 같은 상품을 기획했다. NC 다이노스 한정판에는 최근 미국 NBC스포츠가 꼽은 KBO 마스코트 인기 랭킹 1위인 단디와 쎄리를 상표로 담았다. 배트 든 수각류 공룡 단디가 타자로 나선 모습과, 공 잡은 용각류 공룡 쎄리가 투수로 등장하는 모습 두 종류다. 보조 상표에는 NC다이노스 경기 일정을 넣어 팬들에게 알려준다. 이 한정판은 지역 음식점과 농협 하나로마트, 소매점 등에서 만날 수 있다.
김화영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