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전자와 LG전자가 ‘코로나19 극복, 희망찬 새해’를 기치로 첫 세일 행사를 진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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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월 말까지 진행되는 삼성전자의 ‘세일 페스타’. 삼성전자 제공 |
삼성전자는 인기 가전제품의 한정 수량을 파격가에 판매하고 총 86개 가전제품 모델을 대폭 할인하는 ‘삼성 세일 페스타’를 이달 말까지 진행한다고 3일 밝혔다. 1등급 QLED TV, 비스포크 냉장고, 21㎏ 세탁기 등 인기 제품에 대해서는 특정 행사점에서 한정된 수량을 100만 원 이하의 파격가에 구입할 수 있다. 또 가전·모바일 제품 등 총 86개 모델을 특별 할인가에 판매한다.
LG전자도 이달 말까지 가전 할인 행사인 ‘한마음 동행 페스타’를 LG베스트샵 등 온·오프라인에서 진행한다. 대상 제품은 TV, 냉장고, 에어컨, 건조기, 스타일러 등 15개 제품군 총 90여 종이다. LG베스트샵에서 77형 올레드 TV를 구매하면 최대 200만 원 상당의 멤버십 포인트 또는 캐시백을 제공하고 21㎏ 용량 트롬 세탁기 씽큐나 16㎏ 용량 트롬 건조기 스팀 씽큐를 사면 각각 최대 20만 원 상당의 혜택을 받을 수 있다.
정옥재 기자 littleprince@kookje.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