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남부발전은 고객과의 소통 강화를 위해 ‘카카오톡 챗봇 서비스’를 다음 달부터 시작한다고 28일 밝혔다.
남부발전은 국민이 원하는 정보를 쉽고 편리하게 제공할 수 있도록 AI 기반 업무 상담 서비스를 구축했으며, 채용과 중소기업 지원, 신재생에너지 인증서 거래, 방문과 견학 신청 등의 내용을 안내한다.
고객이 챗봇 대화창으로 간단한 문장이나 단어를 입력하면 실시간으로 대응하고, 추가로 궁금한 사항이 생기면 담당 직원과 상담도 연결해준다.
김현주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