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 최대 한류 축제 ‘2021 부산원아시아페스터벌(이하 부산원아페)’이 드로잉 이벤트와 함께 기지개를 켜고 본격적인 행보를 시작했다.
부산관광공사는 다음 달 4일까지 부산원아페에서 만나고 싶은 연예인을 그림으로 표현하고 이를 SNS로 공유하는 드로잉 이벤트를 진행한다고 17일 밝혔다. 이벤트 참여 방법은 간단하다. 오는 5월 열릴 예정인 부산원아페에서 만나고 싶은 연예인을 캘리그라피, 라인 드로잉, 일러스트, 캐리커처 등으로 자유롭게 그린 뒤 필수 해시태그(#2021bof#2021부산원아시아페스티벌#내가그린연옌그림)과 함께 자신의 SNS 채널에 올린 다음 SNS 채널과 개인정보를 이벤트 페이지(naver.me/xevv0XlG)에 제출하면 된다. 단 모든 작품은 자신의 순수한 창작물이어야 한다.
참가자 중 51명을 추첨해 아이패드 에어, 애플 펜슬, 굽네 치킨 세트, 스타벅스 아메리카노 등을 제공한다. 당첨자는 다음 달 12일 개별 공지한다. 올해 부산원아페에 관한 보다 자세한 사항은 공식 SNS 페이스북(facebook.com/BusanOneAsiaFestival), 인스타그램(instagram.com/bof.kr)에서 확인할 수 있다.
한편 지난해 10월 열릴 예정이었던 부산 원아페는 코로나19로 인해 오는 5월로 연기됐다. 김진룡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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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부산관광공사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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