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술보증기금과 특허청은 지식재산공제 가입 고객을 위한 특별 이벤트를 진행한다고 19일 밝혔다. 지식재산공제란 중소·중견기업의 지식재산 비용 부담 및 지식재산 분쟁 리스크 완화를 위해 2019년 도입한 지식재산 금융제도로, 가입 기업이 6082곳에 달하고 누적 부금수납금액도 455억 원에 도달했다. 기보는 오는 6월 11일까지 신규 고객을 추천한 기존 고객이나 유관기관 직원, 공제파트너에 대해 어깨동무형 포상을 실시하고, 신규 가입 고객은 추첨을 통해 포상하는 환영 이벤트도 함께 진행한다.
김현주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