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시는 21일부터 벡스코 제1전시장 1층에 ‘관광·마이스업 특별 취업지원 센터’를 운영한다. 코로나19 피해가 큰 여행·관광업 등 특별고용지원업종 종사자의 이·전직 등을 지원하기 위한 곳으로 전문 직업상담사 6명이 상주하면서 취업 상담을 한다. 또 취업 특강, 정장대여와 면접 메이크업 등 이미지 메이킹, 역랑강화 프로그램, 온·오프라인 취업박람회 등을 운영한다. 상담 문의는 센터를 직접 방문하거나 전화(051-669-0620~5)로 할 수 있다. 정철욱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