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
부산메디클럽

‘김해 푸르지오하이엔드 2차’ 최고 경쟁률 84B㎡ 55.64 대 1

청약 결과 전 타입 1순위 마감…평균 경쟁률 19.45 대 1 기록

  • 송진영 기자 roll66@kookje.co.kr
  •  |   입력 : 2021-04-21 21:04:10
  •  |   본지 8면
  • 글자 크기 
  • 글씨 크게
  • 글씨 작게
대우건설이 경남 김해시 안동1지구 도시개발구역 2블록에 분양한 김해 푸르지오하이엔드 2차가 1순위 청약에서 최고 경쟁률 55.64 대 1을 기록하며 전 타입 마감에 성공했다.

21일 한국부동산원 청약홈에 따르면 김해 푸르지오 하이엔드 2차 1순위 해당지역 청약접수 결과 1084세대 모집(특별공급 제외)에 2만1088건이 접수돼 평균 19.45 대 1의 경쟁률을 기록했다. 최고 경쟁률은 33세대 모집에 1836명이 신청해 55.64 대 1의 경쟁률을 보인 전용 84B㎡ 타입에서 나왔다.

김해 푸르지오 하이엔드 2차는 전국에서 얼마 남지 않은 비규제지역에 공급하는 단지여서 주목받았다. 지난해에 분양한 1차 1400세대의 후속단지로 향후 2780세대 푸르지오 브랜드 타운으로 대단지 프리미엄을 누릴 수 있다는 점도 높은 청약경쟁률을 기록한 요인으로 보인다.

이 아파트는 지하 3층~지상 47층 7개 동, 전용 59~84㎡ 총 1380세대로 조성된다. ▷59㎡A 64세대 ▷59㎡B 86세대 ▷59㎡C 334세대 ▷75㎡ 312세대 ▷84A㎡ 517세대 ▷84B㎡ 67세대로, 중소형으로만 구성된다.

분양 관계자는 “김해 푸르지오하이엔드 2차는 지난해 성공적으로 분양을 마친 1차의 분위기에 이어 견본주택 오픈전부터 많은 관심을 받으면서 이 같은 청약경쟁률을 보였다”며 “비규제지역에 들어서는 대단지 브랜드 인 데다 김해지역 내 희소성을 갖춘 평세권 아파트로 정당계약에서도 좋은 결과가 기대된다”고 말했다.

김해 푸르지오하이엔드 2차의 청약 당첨자 발표일은 오는 27일이며, 정당계약은 다음 달 10일부터 12일까지 3일 동안 경남 김해시 안동 360-42에 있는 김해 푸르지오하이엔드 2차 견본주택에서 진행된다. 견본주택은 온라인을 통해 예약해야 방문할 수 있다.

송진영 기자 roll66@kookje.co.kr
ⓒ국제신문(www.kookje.co.kr),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국제신문 뉴스레터
국제신문 네이버 뉴스스탠드 구독하기
국제신문 네이버 구독하기
뭐라노 뉴스

 많이 본 뉴스RSS

  1. 1만조 때면 멈추는 광복지하도 에스컬레이터
  2. 2‘좌초 위기’ 해운대 70층 주상복합 개발 기지개 켜나
  3. 3‘부캉이’ 추워지기 전 바다로…21일 3차 외해유도(종합)
  4. 4신공항 공사 컨소시엄 1곳 탈퇴…내달 우선착공 무산 우려(종합)
  5. 523명 숨진 ‘아리셀 화재참사’ 기업 대표, 징역 4년형 확정(종합)
  6. 6지광(국제신문 대주주) 만난 부산노동청장 “체임 방치 땐 강력 조치”
  7. 7사망사고 1년 만에…부산구치소 수감자 집단폭행 재발
  8. 8부산시, 신임 기조실장 26일 발표…행정부시장 행안부 고위간부 가닥
  9. 9창원 구산해양단지 컨소 회생 포기…26년 표류 끝 좌초되나
  10. 10마무리 캠프 코앞인데…롯데 감독·단장 인선 언제쯤
  1. 1지광(국제신문 대주주) 만난 부산노동청장 “체임 방치 땐 강력 조치”
  2. 2‘청문 부적격’ 기관장들 임명 기류…田시장-시의회 협치 두번째 뇌관
  3. 3교육위 국감 화두 ‘교부금 축소’…“교육감 대응도 안일” 질타
  4. 4부산회생법원 국감 “지역언론 가치 고려 국제신문 살펴야”
  5. 5與, 초광역특구법안 발의 “주 52시간 특례 숙의”
  6. 6"2026 AG 여자유도 계체실격, 남자 계체명단만 확인해 발생"
  7. 7민주, ‘소방재정 설화’ 추미애·부승찬에 경고
  8. 8언론노조·국제 비대위 “대주주 엄벌” 청와대 간다
  9. 9與, 추미애 ‘재정 빨대’ 진화 안간힘인데 기름 부은 부승찬(종합)
  10. 10[2026 국감 브리핑]조경태 “최고 시스템 갖춘 건기연이 가덕도신공항 부지 침하 연구해야”
  1. 1‘좌초 위기’ 해운대 70층 주상복합 개발 기지개 켜나
  2. 2신공항 공사 컨소시엄 1곳 탈퇴…내달 우선착공 무산 우려(종합)
  3. 3부산에 둥지 수산무역협회…김 등 수출 드라이브
  4. 4송도 바다서 만난 융드립 커피 한 잔
  5. 5가덕 6200억 증액 확약 절실…국회는 특별법 개정안 논의
  6. 6관광과 지역민 함께 성장을…세계가 부산서 묘책 찾는다
  7. 7부산은행, 불꽃축제 등 지역축제 발전에 2억 후원
  8. 8“친환경 항만 투자 100억 당, 부산 124억 생산유발”
  9. 9동남아 접수하러 ‘부산표 게임’ 방콕행
  10. 10예탁원 나눔재단, 17년째 지역상생 실천
  1. 1만조 때면 멈추는 광복지하도 에스컬레이터
  2. 2‘부캉이’ 추워지기 전 바다로…21일 3차 외해유도(종합)
  3. 323명 숨진 ‘아리셀 화재참사’ 기업 대표, 징역 4년형 확정(종합)
  4. 4사망사고 1년 만에…부산구치소 수감자 집단폭행 재발
  5. 5부산시, 신임 기조실장 26일 발표…행정부시장 행안부 고위간부 가닥
  6. 6창원 구산해양단지 컨소 회생 포기…26년 표류 끝 좌초되나
  7. 7APEC공원·금련산역 러너지원공간 문 열어
  8. 8“기존 공부량 유지하며 취약점 공략…남은 주말 수능처럼 모의고사를”
  9. 9[속보]20일 부산서 70대 남성 무궁화호 열차에 치여 사망
  10. 10구·군 일손 적고 주인 자비부담 꺼려…슬레이트 철거 하세월
  1. 1마무리 캠프 코앞인데…롯데 감독·단장 인선 언제쯤
  2. 2유럽 강호 맞서는 김시우·임성재
  3. 331세 데이터 분석가, 최연소 MLB 구단 사장됐다
  4. 4"2026 AG 여자유도 계체실격, 남자 계체명단만 확인해 발생"
  5. 5잘 넣긴 하는데…욱하는 외인, 속 타는 구단
  6. 6전설 수지 수산티 넘은 전설…안세영 47번째 우승 ‘세계新’(종합)
  7. 73연승 KIA, LG 꺾고 23년 만에 플레이오프 진출
  8. 8KIA 내리 3승이냐, LG 반격 첫 승이냐
  9. 9국대 에이스 곽빈, 최동원상 받는다
  10. 10김태형 유임이냐, 이동욱 전 NC 다이노스 감독·조성환 해설위원 등 새 얼굴이냐
우리은행
커피도시 부산 '카페 열전'
송도 바다서 만난 융드립 커피 한 잔
커피도시 부산 '카페 열전'
커피향 가득한 미래 작가들 ‘사랑방’
  • 국제신문 골프대회
  • 맘편한 부산
  • 부산국제마라톤
  • BNK생명나눔챌린지
  • 유콘서트
걷고 싶은 부산 그린워킹 홈페이지
국제신문 대관안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