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
부산메디클럽

떠오르는 사하 ‘대티역스마트W인공지능’ 특별분양

괴정동 초역세권 아파트 주목, 분양가 3.3㎡당 1100만 원

  • 송진영 기자 roll66@kookje.co.kr
  •  |   입력 : 2021-05-11 20:48:45
  •  |   본지 12면
  • 글자 크기 
  • 글씨 크게
  • 글씨 작게
부산 사하구의 아파트 매매가 상승률이 지난달 해운대구를 앞서는 등 고공행진하는 가운데 지역 내 전통의 주거지였던 괴정동 일대가 최근 정비사업 열풍과 함께 들썩인다.
   
11일 국토교통부에 따르면 사하구는 주택거래량이 지난 3월 753건으로 부산지역 1위를 기록했다. 특히 사하구 괴정동은 도시철도 1호선 사하역 괴정역 대티역으로 이어지는 역세권을 따라 신축 아파트가 속속 들어서면서 전통 주거지역의 면모를 다시 한번 과시한다. 여기에 아파트 매매가는 상대적으로 낮아 실거주 및 투자 가치가 높다. 내년 입주 예정인 힐스테이트사하역은 전용 84㎡ 상당이 3.3㎡당 2100만 원대, 오는 12월에 입주 예정인 괴정한신더휴의 같은 면적도 3.3㎡당 1900만 원대의 가격을 형성하고 있다.

이런 가운데 신규 분양 아파트와 비교해 30% 이상 낮은 분양가의 ‘대티역스마트W인공지능’(조감도)이 특별분양에 나서 주목받는다. 사하구 괴정동 323-1 일원의 지하 4층, 지상 20층, 198세대 규모로 도시철도 1호선 ‘대티역’과 접해 있는 초역세권 아파트다. 사하구의 역세권 신축 아파트 가격이 3.3㎡당 1600만 원을 넘어선 가운데 ‘대티역스마트W인공지능’은 1100만 원이다. 대티역스마트W인공지능은 주변 200m 이내 대형슈퍼와 승학초 동주대 등이 있다.

대티역스마트W인공지능의 84타입은 4-bay 남향 설계를 도입해 넓은 실내공간을 자랑한다. 대형 팬트리 공간은 방과 같이 사용이 가능하고, 안방에는 드레스룸을 갖추고 있다. 또한, 주방은 동선을 최소화하는 ‘ㄷ’자형으로 구성되었고 천장매립형 시스템에어컨이 거실과 안방에 제공된다. 62타입의 아파텔도 실수요자에게 인기다. 3-bay로 거실과 방 2개, 주방으로 구성됐으며 안방에는 드레스룸이 설치돼 2, 3인 가구가 거주하기 적합하다.

대티역스마트W인공지능의 근린생활시설에도 다양한 복합시설이 들어섰다. 사우나와 대형 휘트니스 센터, 태닝숍, 조식서비스 등도 시행사가 운영한다.

송진영 기자 roll66@kookje.co.kr
ⓒ국제신문(www.kookje.co.kr),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국제신문 뉴스레터
국제신문 네이버 뉴스스탠드 구독하기
국제신문 네이버 구독하기
뭐라노 뉴스

 많이 본 뉴스RSS

  1. 1부산 울산 경남 흐리고 밤부터 가끔 비
  2. 2[속보] 이 대통령, 유시민 겨냥 "국가보안법 폐지 주장하다 독소조항 삭제 못해"
  3. 3우크라 “북한군 포로 한국행, 韓과 직접 대화…비밀이송은 이상했을 것”
  4. 4[속보] 靑, DMZ 지뢰 사고 조사 “철저히 규명할 것”
  5. 5[속보] 이 대통령, 임기 관련 "2030년 6월 2일 넘기는 일 절대 없어"
  6. 6조국 "조희대, 이 대통령 인정 안해" 장동혁 "조희대 탄핵하면 李 탄핵"
  7. 7집세 받는 미성년 집주인?…올해 20세 미만이 산 주택 115건
  8. 8‘부캉이’ 보러 이틀간 20만 명 친수공원 방문..인근서 차량 정체 발생
  9. 9[속보] 靑 “우크라, ‘북한 포로 송환’ 발표 전 한국에 알렸다”
  10. 10귀성·귀경 행렬로 고속도로 정체…서울→부산 8시간 40분
  1. 1[속보] 이 대통령, 유시민 겨냥 "국가보안법 폐지 주장하다 독소조항 삭제 못해"
  2. 2우크라 “북한군 포로 한국행, 韓과 직접 대화…비밀이송은 이상했을 것”
  3. 3[속보] 靑, DMZ 지뢰 사고 조사 “철저히 규명할 것”
  4. 4[속보] 이 대통령, 임기 관련 "2030년 6월 2일 넘기는 일 절대 없어"
  5. 5조국 "조희대, 이 대통령 인정 안해" 장동혁 "조희대 탄핵하면 李 탄핵"
  6. 6장동혁 “한동훈 ‘당원게시판’ 사건 수사 중…복당 언급 부적절”
  7. 7합참의장, DMZ 지뢰 폭발 부대 방문해 현장조사 준비 점검
  8. 8靑 "우크라 '北포로 송환' 발표 전 한국에 알려와" (종합)
  9. 9국힘, 지뢰 사고 조사 지연 비판... "보고 체계 공개" 촉구
  10. 10청와대 ‘검찰개혁 국민 속였다’ 유시민에 법적 대응 검토
  1. 1집세 받는 미성년 집주인?…올해 20세 미만이 산 주택 115건
  2. 2세금 안 낸 '억대 유튜버' 작년만 총 17명…당국, 239억원 추징
  3. 3[차호중의 재테크 칼럼] 통화량과 물가
  4. 4다대소각장 개발 다시 원점…부산시, 부지매각 해지 결정
  5. 5HJ重 올해 8척 ‘릴레이 수주’…대형선 경쟁력 입증
  6. 6북항 핫플만든 인싸 상어 '부캉이', "인기 덕 좀 봅시다" 마케팅 열풍
  7. 7가덕신공항 부지공사 기본설계 정부심의 통과
  8. 8[한 손 뉴스] 국산 전투기로 영공 수호…KF-21 공군 1호기 배치
  9. 9바리스타 심사위원이 만든 스페셜티
  10. 10홍지선호 국토부 출범 “公기관 2차이전 속도”(종합)
  1. 1부산 울산 경남 흐리고 밤부터 가끔 비
  2. 2귀성·귀경 행렬로 고속도로 정체…서울→부산 8시간 40분
  3. 3귀성·귀경길 정체 지속…부산→서울 8시간10분
  4. 4민형배 전남광주시장 “제주항공 유족 위해 특별팀 다시 꾸릴 것”
  5. 5호주 시드니 총격 사건 세 번째 용의자 체포…한국계 20대 남성
  6. 6추석 저녁 귀성길 정체 해소, 귀경길은 다소 혼잡
  7. 7'부캉이' 북항 놀러 왔다가 덜컥 정착?…부산 명예홍보대사 도전
  8. 8대구도 ‘돔 유치’ 참전…부산 부지·재원 서둘러야 국비 선점
  9. 9장기체류 ‘부캉이’ 연휴 뒤 외해로 유도할 듯(종합)
  10. 10수해 상처 여전한 거제, 전국서 ‘한가위 온정’
  1. 1[속보] ‘평균대 유망주’ 황서현, 아시안게임 기계체조 금메달
  2. 2한국 여자 축구, 우즈벡에 6-3 승리로 준결승행
  3. 3류지현호, 일본에 0-5 영봉패
  4. 4이민성호, 베트남 4-0 완파하고 준결승 진출
  5. 5[속보] 한국 3대3 남자 농구, 아시안게임 사상 첫 금메달
  6. 63경기 1실점 철벽 마운드 韓, 조1위 슈퍼라운드행
  7. 7父 여홍철과 어깨 나란히…여서정, 8년 만에 도마 금메달
  8. 8여서정·안세영·우상혁…‘금빛낭보’ 기대
  9. 92전 전승 한국축구, 조 선두로 8강 진출
  10. 10송세라, 항저우 한 풀었다…AG 첫 ‘금빛찌르기’
커피도시 부산 '카페 열전'
바리스타 심사위원이 만든 스페셜티
600조 SMR시장 부산이 선점한다
“부산을 SMR 종합산업 거점화…원자력 쇄빙선 시장 개척을”
  • 2026 국제환경에너지산업전
  • 국제골프아카데미
  • 부산국제마라톤
  • 어린이청소년경제아카데미
  • BNK생명나눔챌린지
  • 유콘서트
걷고 싶은 부산 그린워킹 홈페이지
국제신문 대관안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