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름 휴가철을 맞아 부산 호텔가가 관련 상품을 잇달아 출시한다.
파크 하얏트 부산 호텔은 오는 15일부터 ‘더 컬러 오브 서머’ 패키지를 출시한다고 12일 밝혔다. 이 패키지로 객실 전면 통유리창으로 탁 트인 바다 전망과 도심 야경을 감상하면서 프라이빗한 휴식을 취할 수 있다. 패키지에는 핸드메이드 패브릭 브랜드 ‘멧앤멜’의 샤롱(4종 중 랜덤 1종 제공, 투숙당 1회)과 일러스트레이터 이슬아 작가와 컬래버레이션으로 진행했던 3가지 작품을 커버에 담아낸 파크 하얏트 부산 일러스트 노트(3종 중 1종 랜덤 제공, 투숙당 1회) 등이 포함돼 있다. 이밖에 사우나, 실내 수영장, 피트니스 센터 등 호텔 내 부대시설을 무료로 이용할 수 있다.
웨스틴 조선 부산도 오는 8월 31일까지 초여름과 늦여름에 여유롭게 즐기는 여름 호캉스를 테마로 ‘헬로 서머’ 패키지를 선보인다. 이 패키지에는 한국관광개발연구원과 여행 콘텐츠 전문가가 엄선한 부산경남 여행 큐레이션 한정 상품인 ‘룸콕 남쪽빛 스파 어메니티 키트’와 웨스틴 조선 부산 레스토랑 3만 원 할인권이 포함돼 있다. 또 이그제큐티브 타입 이상을 이용하면 사우나, 수영장, 조식 등이 포함된다.김진룡 기자 jryongk@kookj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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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파크 하얏트 부산이 ‘더 컬러 오브 서머’ 패키지 이용객에게 제공하는 샤롱과 노트. 파크 하얏트 부산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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