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시는 19일 시청에서 더존ICT그룹, 부산지역 대학과 ‘지역 ICT 인재양성 및 일자리 창출 등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한다. 시는 이번 협약을 통해 지역 대학, 더존ICT그룹과 ICT 인재양성 맞춤형 교육과정을 운영하고, 이후 인재 채용 연계 등을 추진하기로 했다. 더존ICT그룹은 기업에 필요한 각종 ICT 솔루션과 서비스를 제공하는 곳으로, 지난해 매출 3000억 원을 달성했다. 더존ICT그룹은 향후 부산에 ‘부산글로벌R&D센터’를 건립하고 2025년까지 지역 인재 700명을 채용할 계획이다. 김현주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