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술보증기금은 올해 신입직원 110명을 채용한다고 22일 밝혔다. 이는 2018년 이후 최대 규모다. 모집 분야는 기술보증 및 기술평가 부문 100명과 채권관리 부문 5명, 전산 부문 5명 등이다. 특히 전문성 제고를 위해 기계·섬유·화공·정보통신·환경·생명 분야 박사와 공인회계사 변호사 변리사 등 전문 인재를 채용한다. 보훈대상자를 별도로 뽑고, 기보 청년 인턴에게는 가산점을 준다. 국가직무능력표준을 기반으로 완전 블라인드 채용을 진행하며, 다음 달 5일까지 채용 홈페이지(kibo.incruit.com)에 서류를 접수하면 된다.
김현주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