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
부산메디클럽

해운대 라센트 스위첸, 바다와 도시 다 누린다…품격 갖춘 주거형 오피스텔

  • 송진영 기자 roll66@kookje.co.kr
  •  |   입력 : 2021-08-19 19:56:48
  •  |   본지 13면
  • 글자 크기 
  • 글씨 크게
  • 글씨 작게
- 전용 81~84㎡ 총 222실 규모
- 중동 역세권, 광역교통망 우수
- 피트니스·오픈테라스 등 마련

- 25·26일 정당계약 실시
- 1차 계약금 2000만 원
- 중도금 대출 무이자 혜택
- 견본주택 예약제로 운영 중

KCC건설은 부산 해운대구 중동 일대에 조성하는 해운대 라센트 스위첸의 견본주택을 지난 13일 오픈하고 본격적인 분양에 나섰다.
KCC건설의 해운대 라센트 스위첸은 부산 해운대구 중동 1260-16 일원에 지하 5층~지상36층, 2개동, 전용 81~84㎡, 총 222실 규모 초고층 브랜드 단지로 조성된다. 사진은 해운대 라센트 스웨첸 스카이 뷰의 모습. KCC건설 제공
해운대 라센트 스위첸은 해운대구 중동 1260-16 일원에 지하 5층~지상 36층, 2개 동, 전용 81~84㎡, 총 222실 규모의 초고층 브랜드 단지로 조성된다. 전체가 최근 소비자들의 높은 관심을 받고 있는 주거형 오피스텔로 구성되는 것이 특징으로, 타입별로는 ▷81㎡D 58실 ▷84㎡A1 32실 ▷84㎡A2 33실 ▷84㎡B1 33실 ▷84㎡B2 33실 ▷84㎡C 33실로 구성된다. 지난 18일과 19일 청약 접수가 진행됐고, 오는 23일 당첨자 발표와 25~26일 정당계약이 실시된다. 청약은 군별로 진행되며, 1군(84㎡A1, 84㎡A2), 2군(84㎡B1, 84㎡B2), 3군(84㎡C, 81㎡D)으로 나뉜다.

■신흥 부촌 중동의 핵심 입지

단지는 최근 각광받는 주거형 오피스텔로 조성돼 상대적으로 규제에서 자유로운 데다, 다양한 금융혜택도 제공하는 만큼 많은 관심이 예상된다. 실제 단지는 만 19세 이상이라면 주택 소유여부와 관계없이, 청약통장 없어도 누구나 청약이 가능하다. 재당첨 제한도 없다. 또 수요자들의 부담을 덜어줄 차별화된 금융혜택으로 중도금 대출 무이자 혜택과 함께 계약금 정액제(1차 2000만 원)를 실시한다.

중동은 부산을 대표하는 해운대의 신흥 부촌으로 자리매김한 곳이다. 단지는 중동 내에서도 핵심 입지에 조성돼 한층 더 편리한 주거생활이 가능할 것으로 보인다. 우선 해운대 해변이 도보권이다. 도시철도 2호선 중동역이 도보 3분 거리에 있는 역세권 단지며, 해운대 시외버스 터미널, 부산울산고속도로, 부산외곽순환도로 등이 인접해 광역교통망도 우수하다. 또 인근에는 만덕~센텀 도시고속화도로 개통(2024년 예정)을 앞두고 있어 교통편의성은 더욱 확대될 전망이다. 도보 2분 거리에는 해운대초가 있다.

■최고급 설계에 실용적 주거상품

해운대 라센트 스위첸은 지난해 최고급 설계와 상품성으로 높은 관심을 받으며, 237.61 대 1의 경쟁률로 3일만에 완판을 알린 ‘해운대 중동 스위첸’ 대비 한층 업그레이드된 상품설계가 적용될 예정이다. 단지는 선호도가 높은 중소형 아파트와 동일한 구조로 설계되며, 호텔의 품격과 아파트의 실용성을 겸비한 완성도 높은 공간혁신설계를 도입해 주거쾌적성을 높인다는 계획이다. 세대 내부설계로는 트렌디한 혁신평면과 대형 드레스룸, 복도 팬트리 등을 도입해 수납공간이 공간활용성을 극대화했다. 또한 단지 내 피트니스클럽, 골프클럽 등의 고급 커뮤니티와 오픈테라스(3층)가 마련돼 입주민의 삶의 품격은 한층 더 높아질 것으로 기대된다.

여기에 아트월과 주방 상판 및 벽체에는 이태리산 세라믹 패널이, 복도 벽체에는 세련된 분위기를 자아내는 락 패널이 전실에 무상으로 시공된다. 게다가 3연동 현관중문, 키친형 냉장고와 냉동고, 시스템에어컨, 빌트인 하이브리드 쿡탑, 빌트인 오븐이 무상으로 제공돼 입주민들의 주거생활이 더욱 편리해질 것으로 기대된다.

분양 관계자는 “단지는 부산을 대표하는 부촌인 해운대의 오션리치벨트에서도 중심 입지에 조성되고, KCC건설의 최고급 설계가 적용돼 청약에서 비교적 자유로운 주거형 오피스텔이라는 점 등에서 많은 기대감이 이어지고 있다”고 말했다.

견본주택은 해운대구 우동 603-21, 도시철도 2호선 해운대역 1번 출구 옆에 있다. 견본주택은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예약제로 운영된다. 방문 예약은 홈페이지를 통해 가능하며 홈페이지 관람도 동시에 운영하고 있다. 입주예정일은 2024년 11월이다.

송진영 기자 roll66@kookje.co.kr
ⓒ국제신문(www.kookje.co.kr),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국제신문 뉴스레터
국제신문 네이버 뉴스스탠드 구독하기
국제신문 네이버 구독하기
뭐라노 뉴스

 많이 본 뉴스RSS

  1. 1“이래서 당첨 힘들었나”… 최근 5년간 민간아파트 부정 청약 1669건
  2. 2부산시, ‘부산항선’ 이달 예타 신청…원도심~북항 잇는 24.21㎞ 트램
  3. 3HD현대중공업 올해 임단협 잠정합의안 부결노사 갈등 커질 듯
  4. 4금융권 광범위 AI 공격 “해킹 시도 더 많을 수도”
  5. 5[단독]서지영 “기보, 본사는 부산에 두고 부산 기업은 심각한 홀대"
  6. 6[속보]돌아온 ‘부캉이’, 식지 않는 인기…누적 방문객 80만 넘어
  7. 7부산 동래·금정구 하늘에 뜬 ‘쌍무지개’…희망과 행운의 메시지
  8. 82026 진주남강유등축제 화려한 개막…18일까지 ‘빛의 향연’
  9. 9“의도한 거라면 안 좋다” 축구 금메달 시상식서 제때 오르지 못한 태극기
  10. 10[속보] “법 위반한 적 없어” 김상욱 울산시장 첫 경찰 출석
  1. 1[단독]서지영 “기보, 본사는 부산에 두고 부산 기업은 심각한 홀대"
  2. 2'좌아하게'? 다시 논란 부른 이 대통령 SNS 정치
  3. 3[속보]민주당, 국힘 집회에 “극우 유튜버들 박수 세례에 중독된 장동혁”
  4. 4오세훈, 영화 암살자(들) ‘탄흔 티켓’에 “문화 품격 훼손”
  5. 5與 “조희대, 국감 출석 불응 의사…불출석은 국회법 위반”
  6. 6李대통령, 금융기관 개인정보 유출에 “철저 조사 지시”
  7. 7'광대극' 조소 이어 미사일로 응답한 北. 좁아진 청와대 입지
  8. 8영화 '암살자(들)' 논란 속 장동혁, 고(故) 육영수 생가 방문
  9. 9국힘, 싱가포르영화제 ‘암살자(들)’ 상영 철회 서한…與 “영틀막”
  10. 10김민석 “차기 총선 주 싸움터는 한강 아니라 낙동강”
  1. 1“이래서 당첨 힘들었나”… 최근 5년간 민간아파트 부정 청약 1669건
  2. 2금융권 광범위 AI 공격 “해킹 시도 더 많을 수도”
  3. 3[속보]돌아온 ‘부캉이’, 식지 않는 인기…누적 방문객 80만 넘어
  4. 4"산업용 차등요금제, 기업의 지역이전 효과 극히 불투명"
  5. 5"차명계좌 적발, 작년 이후 총 3471건…NH농협 가장 많아"
  6. 6알래스카 LNG 프로젝트 둘러싼 한·미 불협화음 언제까지 이어지나
  7. 7정부의 농축산물 할인 지원 예산 급증… 재정 부담 가중될 듯
  8. 8카카오 월4900원 멤버십 출시…네이버 쿠팡과 3파전
  9. 9이억원 “AI 해킹 가능성…금융권 최고수준 경각심 가져야”
  10. 10미래대응기금, 국감 쟁점 부상…국회 "재원 지속가능 의문"
  1. 1부산시, ‘부산항선’ 이달 예타 신청…원도심~북항 잇는 24.21㎞ 트램
  2. 2부산시, ‘부산항선’ 이달 예타 신청…원도심~북항 잇는 24.21㎞ 트램
  3. 3HD현대중공업 올해 임단협 잠정합의안 부결노사 갈등 커질 듯
  4. 4부산 동래·금정구 하늘에 뜬 ‘쌍무지개’…희망과 행운의 메시지
  5. 52026 진주남강유등축제 화려한 개막…18일까지 ‘빛의 향연’
  6. 6[속보] “법 위반한 적 없어” 김상욱 울산시장 첫 경찰 출석
  7. 7"친구가 총기 들고 탈영"…허위 신고한 20대 벌금 500만 원
  8. 8“술값 내라” 여러 차례 여자친구 때릴 듯 위협한 20대 집유
  9. 9AI 성착취물 텔레그램방 ‘그놈’…잡고 보니 경찰관
  10. 10울산바위 배경으로 사진 찍다 추락한 70대 등산객 숨져
  1. 1“의도한 거라면 안 좋다” 축구 금메달 시상식서 제때 오르지 못한 태극기
  2. 2AG 4연패 위업 축구 대표팀, 병역 관련 언행 논란
  3. 3‘단체전 대역전극’ 펜싱 2관왕 오상욱, 한국선수단 MVP
  4. 4스포츠클라이밍 서채현, 한국 선수단 폐회식 기수
  5. 5[속보] '짜릿한 역전극' 14세 최지운, AG 요트 소년부 금메달
  6. 6태권도 송다빈, 여자 67㎏초과급 금메달…겨루기 첫 金 수확
  7. 7이우석, 양궁 리커브 남자 개인전 金…단체전까지 2관왕
  8. 8서채현, 아시안게임 스포츠클라이밍 여자 리드 금메달
  9. 9한국, AG 남자 축구 4회 연속 금메달…결승 한일전 1-0 승리
  10. 10송교창·최준용 빠진 KCC…‘루이스 킹’ 희망될까
우리은행
커피도시 부산 '카페 열전'
도토리 숲 언덕서 ‘휴식 한 모금’…바리스타과 겸임교수 깊은 손맛
부산을 K-팝 성지로
150년史 부산항 무대 삼은 아레나, 세계 어디에도 없는 K-팝 명소로
  • 맘편한 부산
  • 부산국제마라톤
  • BNK생명나눔챌린지
  • 유콘서트
걷고 싶은 부산 그린워킹 홈페이지
국제신문 대관안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