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항만공사(BPA)는 부산항 연관 중소기업의 핵심기술보호와 기술개발 촉진을 위한 ‘2021년 기술자료 임치 지원 사업’ 참여업체를 오는 22일까지 모집한다고 18일 밝혔다.
‘기술자료 임치 제도’는 대·중소기업 간 양극화 문제와 불공정거래 관행을 적극 해결하기 위해 도입된 기술보호 제도이다. BPA는 임치 수수료를 지원한다. 참여를 희망하면 BPA 홈페이지(www.busanpa.com) 에서 신청서를 내려 받아 이메일로 제출하거나 상생누리(www.winwinnuri.or.kr)에서 온라인으로 제출하면 된다. 임은정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