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촌 우족탕·남도 추어탕 등 선봬
홈플러스가 ‘국물요리대전’을 열고 간편식·대용식 국물요리 상품(사진)들을 선보인다.
18일 홈플러스에 따르면 지난 8~14일 국물 간편식 매출은 지난달 같은 기간 대비 약 26% 증가한 것으로 파악됐다. 지난달 수도권 지역 첫 눈에 이어 출근길 기온이 영하까지 내려가는 등 때 이른 겨울 추위가 찾아 오면서 따뜻한 국물요리를 찾는 소비자가 늘어난 것으로 풀이된다.
홈플러스는 다음 달 1일까지 ‘국물요리대전’을 연다. 한촌설렁탕과 함께 만든 홈플러스시그니처 한촌 도가니탕(700g), 홈플러스시그니처 한촌 우족탕(700g) 등이 대표 상품이 마련된다. 건더기와 육수 모두 홍성 한우를 사용해 깊고 진한 맛이 특징이다.
이밖에 홈플러스시그니처 통째로 갈아 만든 남도 추어탕(450g), 홈플러스시그니처 시원하고 칼칼한 소곱창 전골(450g), 홈플러스시그니처 동대문식 닭한마리칼국수(1.5kg) 등 보양식이 함께 소개되며, 라면 우동 설렁탕 등 국물요리 상품을 행사 카드로 일정 금액 이상 결제시 상품권을 증정하는 행사도 함께 진행된다.
안세희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