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
부산메디클럽

'카카오 뷰' 콘텐츠 발굴하는 '뷰 에디터Z' 대거 모집

카카오톡 탭 세번째 맞춤형 뉴스콘텐츠 확산 역할

19세에서 30세까지 누구나 지원, 120명 선발

  • 정옥재 기자 littleprince@kookje.co.kr
  •  |   입력 : 2021-12-21 16:13:01
  • 글자 크기 
  • 글씨 크게
  • 글씨 작게
카카오는 콘텐츠 큐레이션 서비스 ‘카카오 뷰’에서 콘텐츠를 소개하는 ‘뷰 에디터Z’를 모집한다고 21일 밝혔다.

카카오 뷰는 지난 8월 카카오톡 세 번째 탭에 새롭게 선보인 서비스다. 소비자가 각자 취향에 맞는 콘텐츠를 모으고 직접 뷰 에디터가 되어 자신에게 맞는 콘텐츠를 큐레이션하는 공간이다.
카카오의 모바일 콘텐츠 큐레이션 서비스 모습. 바탕색은 별도로 설치했다. 모바일 화면 캡처
카카오가 이번에 모집하는 ‘뷰 에디터Z’란 콘텐츠에 대한 높은 관심과 큐레이션 역량을 바탕으로 활동하면서 이용자에게 다양한 주제의 콘텐츠를 발굴하는 역할을 하게 된다. 모집 인원은 총 120명으로 특별한 제한 없이 만 19세~30세라면 누구나 지원할 수 있다. 다음 달 9일 오후 3시까지 지원 페이지를 통해 보드를 발행하는 사전 미션을 거쳐 지원하면 된다. 콘텐츠 역량만 보는 블라인드 선발 방식이다.

선발된 뷰 에디터Z는 다음 달 18일부터 약 3개월 간 활동하며 매주 3회 이상 관심사와 주제에 맞춰 꾸준히 보드를 발행하는 메인 미션과 2주에 한번 새롭게 주어지는 과제를 완수하는 라운드 미션을 수행해야 한다. 매월 소정의 활동비를 지급할 예정이며 웰컴 키트와 수료 선물을 비롯해 콘텐츠 기획과 제작 역량을 한층 강화시킬 수 있는 다채로운 교육의 기회도 제공한다는 게 카카오 설명이다.

활동이 종료된 후에는 우수한 성과를 보인 뷰 에디터Z 10인을 최종 선발해 시상할 계획이다. 카카오 관계자는 “주어진 사전 미션에서 돋보이는 창의력, 기획력 등을 기준으로 심사를 진행할 계획”이라며 “디지털 세상에 존재하는 다양한 콘텐츠에 관심이 많고, 자신의 취향과 관점을 기반으로 카카오 뷰 안에서 참신하고 이색적으로 활동할 지원자의 도전을 기대한다”고 말했다. 정옥재 기자 littleprince@kookje.co.kr
ⓒ국제신문(www.kookje.co.kr),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국제신문 뉴스레터
국제신문 네이버 뉴스스탠드 구독하기
국제신문 네이버 구독하기
뭐라노 뉴스

 많이 본 뉴스RSS

  1. 1부단체장 출퇴근 의전 고수하던 4개 구·군, 결국 폐지
  2. 2[속보] 대통령비서실, 30억 들여 월평균 11회 여론조사…내용은 비공개
  3. 3부산시 “북항에 5만 석 돔 아레나” 유치의향서 제출
  4. 4롯데, 공격서 수비로 중심 이동…주전 새판짜기 예고
  5. 5지광, 국회 동행명령 끝내 불응…여야 “즉시 고발”
  6. 6이태원 악몽 겪고도…서면 ‘만취길’ 대응 탁상공론
  7. 7“르노 부산, 글로벌 개발·생산거점” 쐐기
  8. 8영도 중리해변 알박기 텐트, 1개 더 늘었다
  9. 9[눈높이 사설] 부캉이가 알려준 부산관광의 새로운 가능성
  10. 10주민이 낸 감사청구서, 피감부서로 떠넘긴 부산시
  1. 1[속보] 대통령비서실, 30억 들여 월평균 11회 여론조사…내용은 비공개
  2. 2지광, 국회 동행명령 끝내 불응…여야 “즉시 고발”
  3. 3조현, 한미관계 난기류 우려에 “벨트 단단히 매면 돼”
  4. 4민주 “조희대 국정조사 실시”…국힘 “탄핵보다 더 비열”
  5. 5[뭐라노] 지광, 국회 동행명령 끝내 불응…여야 “즉시 고발”
  6. 6국힘 “공소취소 특검 전에 3+1 조작 특검 국조부터”
  7. 7"악의적 가짜뉴스" 민주당, ‘김혜경 여사 골프 의혹제기’ 주진우 고발
  8. 8박수영 의원, 민원해결 창구 6년간 300회 운영
  9. 9인권위, 김병기 전 보좌관 제기 '국수본 수사 지연으로 인권침해' 진정 각하
  10. 10국감 출석 거부한 지광(국제신문 대주주)에 국회 ‘동행명령’(종합)
  1. 1“르노 부산, 글로벌 개발·생산거점” 쐐기
  2. 2애플 ‘아이폰듀오’ 화면 결함 인정, 무상 교체 방침(종합)
  3. 3SK하이닉스, 2026년 3분기 경영실적 발표…매출 104조, 영업이익83조
  4. 4부산국제금융진흥원장 최병호
  5. 5올해 1~9월 부산 순유출 인구 5800명…2년새 절반 축소
  6. 6SK하이닉스 메모리 위기론 일축…“2029년까지 D램·HBM 완판”
  7. 7부산시 벤처펀드 받은 유망기업 ‘쑥쑥’…IPO 도전
  8. 8이형일 "2028년 100인 이상 사업장 퇴직급여 사외적립 의무화"
  9. 9내년 상반기 재가동…한빛 등 7기도 연장 속도(종합)
  10. 10강연 통역하고 요금 모니터링…관광·마이스산업 AI 바람
  1. 1부단체장 출퇴근 의전 고수하던 4개 구·군, 결국 폐지
  2. 2부산시 “북항에 5만 석 돔 아레나” 유치의향서 제출
  3. 3이태원 악몽 겪고도…서면 ‘만취길’ 대응 탁상공론
  4. 4영도 중리해변 알박기 텐트, 1개 더 늘었다
  5. 5[눈높이 사설] 부캉이가 알려준 부산관광의 새로운 가능성
  6. 6주민이 낸 감사청구서, 피감부서로 떠넘긴 부산시
  7. 7[한 손 뉴스] 변호사 업무 재개한 홍준표, 대선 경선 관계자 변호 맡아(종합)
  8. 8동부산 시민 만난 전재수 “산은 유치·동남투자공사 동시 추진”
  9. 9“국제신문 회생 더이상 미룰 수 없어”…전재수 시장, 지광에 공식서한 보내
  10. 10법원 “부하직원 횡령, 감독 안 한 상급자 견책 정당”
  1. 1롯데, 공격서 수비로 중심 이동…주전 새판짜기 예고
  2. 2‘무관의 제왕’은 옛말…케인 발롱도르 품었다
  3. 3‘은퇴 기로’ 손아섭, 2년 만에 NC로…3000고지 향한 행진 계속
  4. 4허구연 KBO 총재, 3연임 사실상 성공
  5. 5K리그2 준PO 12월 2일 개최
  6. 6김해FC, 제6대 사령탑에 설기현 감독 선임
  7. 7롯데 자이언츠 신임 감독 이동욱·단장 이택근(종합)
  8. 8올해 딱 한 번 지고 66번 이겼다
  9. 9똑똑한 ‘데이터 야구’와 수비 강화…개혁의 칼 뽑은 롯데
  10. 10차준환 계보 잇는 피겨 왕자 서민규
우리은행
부산·경남 해상풍력 과제
해상풍력 육성, 정부·동남권 공조가 ‘키’
부산기UP! Grade
선박 배기가스 저감·밸브제어로 두각…AI 관제 신사업으로 영토 확장
  • 국제신문 골프대회
  • 맘편한 부산
  • 부산국제마라톤
  • BNK생명나눔챌린지
  • 유콘서트
걷고 싶은 부산 그린워킹 홈페이지
국제신문 대관안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