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
부산메디클럽

벡스코 국내외 학술대회 잇단 유치

亞균학회·세계장애인총회 등 경쟁 거쳐 최종 개최지 확정

  • 안세희 기자 ahnsh@kookje.co.kr
  •  |   입력 : 2021-12-23 20:06:25
  •  |   본지 10면
  • 글자 크기 
  • 글씨 크게
  • 글씨 작게
벡스코가 코로나19로 어려운 가운데서도 다양한 국제행사와 국내 학술대회 등을 잇따라 유치하는 데 성공했다.

23일 벡스코는 올해 해외 컨벤션센터들과의 경쟁을 거쳐 국내외 다수 학회의 최종 개최지로 벡스코를 확정지었다고 밝혔다.

벡스코가 올해 유치한 주요 학회로는 ▷2023 아시아 균학회(AMC, 300명) ▷2023 세계바이오센서스총회(WCB, 1000명) ▷2023 세계장애인총회(DPIWA, 4500명) ▷2024 아시아·오세아니아산부인과학회(AOFOG, 2000명) ▷2024 우주연구위원회(COSPAR, 3000명) ▷2025 아시아심장학회(APSC, 2500명) ▷2025 아시아·오세아니아생화학분자생물학회(FAOBMB, 4000명)가 있다.

벡스코는 부산만의 ‘Bleisure(블레저:Business+Leisure)’ 경쟁력을 앞세운 마이스 인프라와 현장 고객 서비스로 굵직한 행사 유치를 이뤄냈다고 설명했다. 국내 협회, 학회 역시 높은 만족도로 부산에서 연속적으로 행사를 열어왔다. ▷대한안과학회(18·19·21·22년) ▷생화학분자세포생물학회(21·22·25년) ▷한국식품영양학회(18·20·21·23년) ▷대한식품과학회(18·24년) ▷한국공업화학회(19·21·24년) ▷한국화학공학회(21·22·23년) 등 줄지은 학술대회 유치는 부산 컨벤션 산업의 활력소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이밖에 벡스코는 문화체육관광부와 부산시가 실시한 ‘해운대 국제회의 복합지구 활성화 사업’으로 지난해 화상상담장과 스튜디오를 구축해 온라인 행사 전환에 대응했고, 올해 84건의 행사를 치렀다고 밝혔다.

안세희 기자
ⓒ국제신문(www.kookje.co.kr),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국제신문 뉴스레터
국제신문 네이버 뉴스스탠드 구독하기
국제신문 네이버 구독하기
뭐라노 뉴스

 많이 본 뉴스RSS

  1. 1금양 부활할까…AI 데이터센터 진출 임시주총서 가결
  2. 2연 300만 찾는 청사포, 대중교통 하루 8회 마을버스뿐
  3. 3[시민기자] ‘핑크 가을’ 내려앉은 대저생태공원
  4. 4잘 넣긴 하는데…욱하는 외인, 속 타는 구단
  5. 5공항공사, 김해서 5년간 2575억 벌고도 투자 451억뿐
  6. 615년 발암 석면지붕 슬레이트 치웠는데 증가? 실태조사부터 부실
  7. 7데이터센터로 돌파구…이차전지 공장 유치권 등은 과제
  8. 8부산 몸집 키우는 해양금융 생태계
  9. 9또 도마 오른 항만공사 통합…“소신없는 사장 책임” 질타
  10. 10[도청도설] 발가벗겨진 사우디
  1. 1또 도마 오른 항만공사 통합…“소신없는 사장 책임” 질타
  2. 2與, 추미애 ‘재정 빨대’ 진화 안간힘인데 기름 부은 부승찬(종합)
  3. 3언론노조·국제 비대위 “대주주 엄벌” 청와대 간다
  4. 4여도 야도 시중은행 연쇄 해킹 사태 집중 질타
  5. 5“통합 진에어, 처음 취지대로 부산 이전해야”
  6. 6박철우 서울공소청장 “李 대통령 사건 공소취소 검토한 적 없다”
  7. 7“‘재정빨대’ 사과 바라시니 사과” 秋 순직 소방관 빈소 발언 파장(종합)
  8. 8[속보] 강화도 해안서 '北 유실 추정' 대인지뢰 또 발견…이달에만 4번째
  9. 9퐁피두 중단에 국힘 박수영 1인 시위…시민사회 “토건 논리 부활 시도” 반발
  10. 10이 대통령 지지율 3주만에 반등한 37.3%…민주 36.2%·국힘 40.9%
  1. 1금양 부활할까…AI 데이터센터 진출 임시주총서 가결
  2. 2데이터센터로 돌파구…이차전지 공장 유치권 등은 과제
  3. 3부산 몸집 키우는 해양금융 생태계
  4. 4부산 명물 삼진어묵, 상하이 입맛 잡는다
  5. 5선원노련 김두영 위원장, ITF(국제운수노련) 집행위 선출
  6. 6이번엔 할리스…고객 개인정보 276만 건 유출(종합)
  7. 7기술유출 엄단…산업부 ‘특사경’ 도입 추진
  8. 8해양진흥공사, 상임이사 공개 모집
  9. 9양현재단 20년, 해운·항만 새 항로 모색
  10. 10주가지수- 2026년 10월 19일
  1. 1연 300만 찾는 청사포, 대중교통 하루 8회 마을버스뿐
  2. 2공항공사, 김해서 5년간 2575억 벌고도 투자 451억뿐
  3. 315년 발암 석면지붕 슬레이트 치웠는데 증가? 실태조사부터 부실
  4. 4어린이집 앞 석면지붕 빼곡…소유주들 빈집 등 이유로 방치
  5. 5상습 음주운전 꼼짝마…후 불어야 시동 걸린다
  6. 6태종대 집와이어 안전 괜찮나…시험탑승 정상도착 40% 그쳐
  7. 7양산 사송신도시 거점 준공…수영장·도서관·건강센터 한곳에
  8. 8오늘의 날씨- 2026년 10월 20일
  9. 9“경남 강점 활용한 SMR 특구 만들자”
  10. 10“미래대응기금 조성, 교부세 축소 안 돼”
  1. 1잘 넣긴 하는데…욱하는 외인, 속 타는 구단
  2. 2전설 수지 수산티 넘은 전설…안세영 47번째 우승 ‘세계新’(종합)
  3. 3KIA 내리 3승이냐, LG 반격 첫 승이냐
  4. 4국대 에이스 곽빈, 최동원상 받는다
  5. 5김태형 유임이냐, 이동욱 전 NC 다이노스 감독·조성환 해설위원 등 새 얼굴이냐
  6. 6돈으로 우승은 못 샀다…MLB 월드시리즈 연봉 하위팀 반란
  7. 7‘통산 최다안타 3위’ 손아섭, 두산에서 방출…선수 생명 이어갈까
  8. 8배드민턴 '세계 최강' 안세영, 여자 단식 최다우승 기록세워
  9. 9부산시청 고은, 전국체전 金…女사격 비공인 세계신기록
  10. 10김도영의 KIA냐, 오스틴의 LG냐
우리은행
커피도시 부산 '카페 열전'
커피향 가득한 미래 작가들 ‘사랑방’
600조 SMR시장 부산이 선점한다
SMR 인허가 심사기준 2032년께 마련? 골든타임 놓칠판
  • 국제신문 골프대회
  • 맘편한 부산
  • 부산국제마라톤
  • BNK생명나눔챌린지
  • 유콘서트
걷고 싶은 부산 그린워킹 홈페이지
국제신문 대관안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