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마트가 오는 12일까지 겨울 수산물 대전을 연다. 겨울 대표 생선회인 방어회를 비롯해 국산 생대구, 남해안 봉지굴 등을 할인 가격에 판매한다. 방어는 지난해 고수온 영향으로 어획량이 줄어 가격이 20% 가량 올랐으나 물량을 미리 비축해 약 2만 마리(130t)를 지난해와 비슷한 가격(450g, 신세계포인트적립시 3만4980원)으로 선보인다. 서해안 보령, 남해안 부산, 동해안 울산 등지에서 확보한 생대구는 사이즈별로 3만5800~2만4800원에 판매한다. 봉지굴(150g)은 신세계포인트적립시 40% 할인 4188원에 선보인다.
안세희 기자 ahnsh@kookje.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