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
부산메디클럽

에어컨 더 똑똑하고 날씬해진다

LG 씽큐 앱 사전점검 서비스, 삼성 무풍 슬림핏 신제품 출시

  • 정옥재 기자 littleprince@kookje.co.kr
  •  |   입력 : 2022-03-29 20:09:34
  •  |   본지 13면
  • 글자 크기 
  • 글씨 크게
  • 글씨 작게
‘슬림형’ 에어컨이 등장하는 가운데 에어컨 제조사들이 앱을 활용한 스마트 진단을 통해 사전 점검을 실시하고 있다.
LG전자 씽큐 앱 ‘스마트 진단’ 서비스를 소개하는 모습. LG전자 제공
LG전자는 에어컨 사용자가 제품을 미리 점검할 수 있도록 오는 5월 말까지 사전점검 서비스를 실시한다고 29일 밝혔다. 사용자는 LG 씽큐 앱의 ‘스마트 진단’을 통해서 자가 점검을 하면 된다. 스마트 진단은 온도 센서, 인버터, 팬 모터, 컴프레서 등 에어컨 주요 부품의 기본 동작 여부, 냉매 상태 등 33가지 항목을 점검한 뒤 이상이 감지되면 화면에 오류 코드와 증상이 표시되는 방식이다.

삼성전자서비스도 에어컨 사전점검 서비스를 진행 중이다. 스마트폰에 깔린 스마트싱스 앱을 통해 ‘자가진단 푸시 알림’을 보내 앱과 연동된 에어컨의 냉매 상태, 정상 동작 여부 등을 확인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 이와 함께 삼성전자서비스의 컨택센터와 홈페이지를 통한 에어컨 사전 점검을 오는 6월 10일까지 진행된다.

이런 가운데 에어컨 제조사들은 올해 신제품을 속속 내놓고 있다. 삼성전자는 지난달 ‘비스포크 무풍에어컨 갤러리’ 신제품을 출시한 데 이어 2022년형 ‘비스포크 무풍에어컨 갤러리 슬림핏(무풍갤러리 슬림핏)’과 ‘무풍에어컨 클래식’을 지난 25일 출시했다. 무풍갤러리 슬림핏 신제품은 기존 강력한 냉방 성능은 유지하면서 더욱 얇아진 크기와 강화된 친환경 기능이 특징이다.
ⓒ국제신문(www.kookje.co.kr),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국제신문 뉴스레터
국제신문 네이버 뉴스스탠드 구독하기
국제신문 네이버 구독하기
뭐라노 뉴스

 많이 본 뉴스RSS

  1. 1서울에 걸으러 갑니다
  2. 2‘엑스포 쓴 잔’ 尹 대통령…새해 국정동력 확보 험로
  3. 3“유치 굳게 믿었는데” 시민 실망감…정부 PT 내용 혹평도
  4. 4유치전서 일군 자산, 부산의 새 성장동력으로
  5. 5산은 이전법 외면하는 민주 지도부…“부산 숙원사업 앞장서겠다” 발언 왜?
  6. 6노후계획도시 재정비 규제 줄인다
  7. 7민주 “이동관 탄핵안 강행”…30일 본회의 앞두고 여야 전운
  8. 8[근교산&그너머] <1358> 전남 영암 월출산
  9. 9가덕신공항·북항재개발 흔들림 없다…부산 여야 “지역 현안 차질 없이 추진”(종합)
  10. 10전통시장도 동백플러스 특화거리 만든다
  1. 1‘엑스포 쓴 잔’ 尹 대통령…새해 국정동력 확보 험로
  2. 2산은 이전법 외면하는 민주 지도부…“부산 숙원사업 앞장서겠다” 발언 왜?
  3. 3민주 “이동관 탄핵안 강행”…30일 본회의 앞두고 여야 전운
  4. 4가덕신공항·북항재개발 흔들림 없다…부산 여야 “지역 현안 차질 없이 추진”(종합)
  5. 5선거제 개편 갈등 심화에…민주 의원총회 하루 순연
  6. 6정치권 ‘이낙연 신당설’에 촉각
  7. 7부산 여야 ‘엑스포 실패’ 총선 영향 촉각
  8. 8與 공관위, 이르면 내달 중순 출범
  9. 9尹대통령 “균형발전 계속 추진”(종합)
  10. 10與 ‘현역 물갈이’ 기류에도…일부 PK의원들 “난 아닐거야”
  1. 1노후계획도시 재정비 규제 줄인다
  2. 2전통시장도 동백플러스 특화거리 만든다
  3. 3삼성전기 박선철·안병기 상무, 부사장으로 승진
  4. 4“아쉽지만 부산 브랜드 가치 높여” 마음 다잡는 지역 상공계
  5. 5반토막 홍콩H지수…당국, 은행 ELS 불완전판매 정조준
  6. 6부산 디지털자산거래소 2파전…BDX컨소시엄·위메이드 응모
  7. 7부산지역 전세사기 피해 2주 만에 73건 또 늘어
  8. 8한수원 "30일 새벽 경주 지진, 전국 원전 모두 안전"
  9. 9한국해양수산연수원, 절영복지관과 사회공헌협약
  10. 10주가지수- 2023년 11월 29일
  1. 1“유치 굳게 믿었는데” 시민 실망감…정부 PT 내용 혹평도
  2. 2유치전서 일군 자산, 부산의 새 성장동력으로
  3. 3“인지도 낮아 효과 의문”…유치위 현지 응원 논란
  4. 4부산 울산 경남 아침 강추위…낮 최고 4~7도
  5. 5오늘의 날씨- 2023년 11월 30일
  6. 6새벽 경북 경주서 규모 4.0 지진…흔들림 신고 잇달아
  7. 7딸 학교폭력 피할 새 보금자리 입주비 필요
  8. 8부산은 최선 다했다…뜨거웠던 ‘K-원팀’ 여정
  9. 9낙동강 무인도에 수상한 중계기…150억대 보이스피싱 일당이 설치(종합)
  10. 10[속보]부산, 2030 엑스포 유치 실패
  1. 1류현진 연봉 103억원에 캔자스행 유력
  2. 2정용환 장학회 올해도 축구 꿈나무 14명 후원
  3. 3허재 두 아들 형제매치 & 신·구 연고구단 부산매치
  4. 4PSG, 음바페 극적인 PK골 무승부
  5. 5부산시체육회, 호치민과 스포츠 교류
  6. 6손아섭 은퇴선수가 뽑은 올해 최고 선수
  7. 7살아난 허웅, KCC 연패 사슬 끊었다
  8. 8주심 PK 선언에도 “아니다” 실토…골 욕심 많은 호날두의 양심선언
  9. 9세계랭킹 15위 신지애, 파리올림픽 조준
  10. 10황소의 돌진…시즌 두 자릿수 공격포인트
우리은행
부산 is good…부산 is 극지허브
민관학연 극지협의체 필수…다국적 협업공간도 마련해야
부산 is good…부산 is 극지허브
남극협력·인적 교류 재개…“부산 극지타운 조성 돕겠다”
  • 제25회 부산마라톤대회
  • 유콘서트
걷고 싶은 부산 그린워킹 홈페이지
국제신문 대관안내
스토리 박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