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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백택시 호출 후 자동결제하면 캐시백 받는다

신규발급 5000원, 기존 발급자는 2000원 돌려받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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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백전 운영대행사인 BNK부산은행이 동백택시 자동결제 오픈 기념으로 캐시백 이벤트를 마련했다.

부산은행은 오는 31일까지 동백택시 앱에서 택시 호출 후 자동결제한 고객을 대상으로 캐시백 이벤트를 실시한다고 2일 밝혔다. 앞서 동백전 운영대행사가 4월 1일부터 코나아이에서 부산은행으로 변경되면서 동백택시의 자동결제 기능은 제한되고 현장결제만 가능했다가 지난달 28일부터 자동결제가 진행된 바 있다.

4월 1일 이후 부산은행 동백전 카드를 신규 발급한 고객은 동백택시에서 5000원 이상 자동결제하면 5000원을 캐시백으로 받는다. 지난 3월 31일 이전에 카드를 발급한 고객에게는 2000원 이상 자동결제할 경우 2000원을 캐시백으로 돌려준다.

캐시백 혜택은 이벤트 기간 동안 택시 이용 1회에 한해 결제금액 기준으로 제공되며, 캐시백은 이벤트 종료 후 6월 중 카드 연결 계좌로 입금될 예정이다.

자세한 이벤트 내용은 부산은행 홈페이지 및 모바일뱅킹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부산은행 우영석 지역화폐팀장은 “이 이벤트는 부산은행의 ‘동백전 운영수익 사회 환원’의 일환으로 실시된다. 앞으로도 다양한 금융서비스와 사회공헌 사업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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