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
부산메디클럽

고래사어묵 만난 부산롯데호텔, 고급 요리 선봬

뷔페 라세느서 매주 화·수·목…어묵 깐풍기·크림 파스타 등

  • 안세희 기자 ahnsh@kookje.co.kr
  •  |   입력 : 2022-07-28 19:36:59
  •  |   본지 10면
  • 글자 크기 
  • 글씨 크게
  • 글씨 작게
㈜부산롯데호텔과 ㈜고래사어묵이 만나 고급 어묵 요리를 제공하는 특별한 협업을 선보인다.
부산롯데호텔에서 선보이는 고래사어묵을 활용한 카나페. 부산롯데호텔 제공
부산롯데호텔은 다음 달 18일까지 뷔페식당 라세느에서 매주 화·수·목요일 점심과 저녁에 고래사 어묵을 이용한 고급 신메뉴를 내놓는다고 28일 밝혔다.

프리미엄 어묵 재료에 라세느 메인 셰프의 레시피를 더한 스페셜 메뉴는 라세느 내 고래사어묵 전용 부스에서 제공된다. 랍스터와 어묵면 짬뽕, 해산물 어묵 크림 파스타와 로제 파스타, 어묵으로 만든 깐풍기, 게살 어묵 특제 샌드위치, 어묵 카나페와 스페셜 브루스케타 등 고급 재료와 어묵의 풍미가 어우러지며 더 풍성한 요리로 재탄생했다.

1963년 부산 부전시장에서 출발한 어묵 브랜드로 소화에 방해가 되는 밀가루와 방부제를 쓰지 않고, 어묵에서 최고 등급 원재료인 알래스카산 명태 연육을 활용한다. 라세느 장성욱 메인 셰프는 “최근 관심도가 높아진 어묵에 새로운 레시피를 더하는 즐거운 콜라보를 진행하게 됐다”며 “앞으로도 지역을 대표하는 다양한 식품기업에 관심을 갖고 지속적인 메뉴 개발을 통해 고객에게 새로운 메뉴를 선보일 계획”이라고 말했다.

고래사어묵 김형광 대표는 “부산을 대표하는 롯데호텔 내 프리미엄 뷔페식당 라세느와 협업하게 돼 기쁘다”며 “여름 시즌 타 지역에서 부산을 찾는 관광객들께 고래사어묵의 우수성을 홍보할 수 있는 좋은 계기가 됐으면 한다”고 전했다.

롯데호텔은 행사 기간 동안 인스타그램 해시태그 이벤트를 통해 고래사어묵 프리미엄 어묵 세트를 증정하고, 인증 리뷰 업로드 고객 중 매주 9명을 선정해 어묵 세트를 제공할 예정이다. 롯데호텔 홈페이지 또는 네이버 페이를 통해 예약하면 주중 런치는 15%, 주중 디너 및 주말은 10% 할인이 적용된다.
ⓒ국제신문(www.kookje.co.kr),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국제신문 뉴스레터
국제신문 네이버 뉴스스탠드 구독하기
국제신문 네이버 구독하기
뭐라노 뉴스

 많이 본 뉴스RSS

  1. 1서범수 의원, 농지 훼손·환경오염 막는 강화 법률 개정안 발의
  2. 2부산 울산 경남 오후부터 비…낮 최고 13~18도
  3. 3정부, “가덕도신공항 건설 대한 주민 의견 최대한 많이 들을 터”
  4. 4반도체 날개 달고 韓 수출 사상 첫 9000억 불 돌파…올해 1조 달러 달성할 듯
  5. 5진주시, 70여 년 만에 보건소 단독 신청사 건립
  6. 6부산서 ‘불멍’ 즐기다 날벼락…일가족 2명 다쳐
  7. 7고속도로 달리던 중 렌터카 핸들에서 뱀 출몰…소방 출동
  8. 8진주서 택시 화재…운전자 등 2명 화상
  9. 9[속보]피 토하는 아들 방치하고 사망보험 가입한 보험설계사 母 징역 3년
  10. 10오픈AI 샘 올트만 깜짝 방한…삼성 사장단에 AI 특강(종합)
  1. 1서범수 의원, 농지 훼손·환경오염 막는 강화 법률 개정안 발의
  2. 2이 대통령 '순방 외교' 공방, '돼지 눈엔 돼지" 표현 논란도
  3. 3李 대통령 “다문화가정 지원, 문제 시정하는 게 차별 아냐”
  4. 4[속보] 국힘 장동혁, 李대통령에…“돼지 눈엔 돼지만 보이나”
  5. 5장동혁 “李대통령 ‘황제골프’ 수준 넘어 ‘민폐골프’”
  6. 6한미일 외교장관 “北 완전한 비핵화 위한 의지 재확인”
  7. 7李대통령 "다문화 지원 필요하나 역차별까지 정당화 안 돼"
  8. 8진성준 뒤늦게 美비자 발급, 野"한미동맹 균열 드러낸 외교 망신"
  9. 9“영도 절영초 통폐합 추진 중단하라”
  10. 10“능인, 경영능력에 의문” 부산국힘 내주 지원안 머리 맞댄다
  1. 1정부, “가덕도신공항 건설 대한 주민 의견 최대한 많이 들을 터”
  2. 2반도체 날개 달고 韓 수출 사상 첫 9000억 불 돌파…올해 1조 달러 달성할 듯
  3. 3오픈AI 샘 올트만 깜짝 방한…삼성 사장단에 AI 특강(종합)
  4. 4[속보]‘엿새째 무소식’ 부캉이 진짜 떠났나…3일 최종판단
  5. 5롯데렌탈 매각 거래종결, 1조3000억원가량 대금 확보
  6. 6못 말리는 한국 제품 인기… 연간 수출 1조 달러 달성 눈앞에(종합)
  7. 7은행 부실채권 1년만에 1조3000억 늘었다…8년6개월만에 최대
  8. 8이재용 일본 반도체 패키징 거점 방문, 日 소부장 협력 모색
  9. 9동원개발, 협력사와 손잡고 ‘안전보건 상생’ 다짐
  10. 10국산 비만약 에페 공급가, 마운자로보다 40% 저렴
  1. 1부산 울산 경남 오후부터 비…낮 최고 13~18도
  2. 2진주시, 70여 년 만에 보건소 단독 신청사 건립
  3. 3부산서 ‘불멍’ 즐기다 날벼락…일가족 2명 다쳐
  4. 4고속도로 달리던 중 렌터카 핸들에서 뱀 출몰…소방 출동
  5. 5진주서 택시 화재…운전자 등 2명 화상
  6. 6[속보]피 토하는 아들 방치하고 사망보험 가입한 보험설계사 母 징역 3년
  7. 7부산 영도 조선소 러시아 어선 화재…소방대원 1명 부상
  8. 8[속보] 핼러윈 인파 혼잡에 6호선 이태원역 무정차 통과
  9. 9[속보]‘공무원증 보여주며 안심시켜’ 60억 전세사기 前 경찰관 항소심서 감형
  10. 10[한 손 뉴스] 마르는 회야강에 낙동강 물 공급 검토…양산시 타당성 조사 착수
  1. 1삼성, KIA 6-1 꺾고 2년 만에 한국시리즈 진출
  2. 2‘친정 팀 복귀’ 이동욱 감독, “기본기 다져 승리하는 팀으로 만들겠다”
  3. 3“AG 환희 잊고…리그 첫 경기부터 승수쌓기 총력”
  4. 4마침내…밀워키, 월드시리즈 첫 우승(종합)
  5. 5괜찮을까…모레노호, ‘96라인’·손흥민 모두 품었다
  6. 6여자프로농구 절반이 女감독
  7. 7롯데 수석코치 허문회, 2군 감독 박승민
  8. 8부산시대 2년차 읏맨 “홈팬 응원에 성적으로 보답”
  9. 9모레노, 은퇴소동 ‘96라인’ 달랜다…대표팀 내홍 풀까
  10. 10밀워키, 창단 58년 만에 WS 우승…5차전서 4-1로 탬파베이 제압
우리은행
커피도시 부산 '카페 열전'
영도 골목 끝, 로스팅에 진심인 공간
부산·경남 해상풍력 과제
해상풍력 육성, 정부·동남권 공조가 ‘키’
  • 국제신문 골프대회
  • 맘편한 부산
  • 부산국제마라톤
  • BNK생명나눔챌린지
  • 유콘서트
걷고 싶은 부산 그린워킹 홈페이지
국제신문 대관안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