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
부산메디클럽

삼성전자 청소기 ‘제트’, 메타버스 탄다

제트랜드 만들어 삼성닷컴 연계

할인코드 찾기 이벤트도

  • 정옥재 기자 littleprince@kookje.co.kr
  •  |   입력 : 2022-08-08 11:50:19
  • 글자 크기 
  • 글씨 크게
  • 글씨 작게
삼성전자는 청소기 브랜드 ‘제트’를 가상공간인 메타버스에서 구현한 청소기 ‘제트랜드’를 만들어 소비자 마케팅을 진행한다.

삼성전자는 이 회사 청소기 브랜드인 ‘제트’를 주제로 만든 가상 체험 공간 ‘제트랜드’와 회사 홈페이지 겸 쇼핑몰인 ‘삼성닷컴’을 연계해 신제품을 할인된 가격에 구매할 수 있는 ‘제트랜드 데이’ 이벤트를 8일부터 18일까지 한다고 8일 밝혔다.
삼성전자 모델이 모델이 ‘제트랜드’와 ‘비스포크 제트 봇 AI SE’를 소개하고 있다. 삼성전자 제공
제트랜드는 브랜드와 제품을 새로운 방식으로 경험하는 것을 즐기는 MZ 세대를 겨냥해 네이버 Z의 오픈형 메타버스 플랫폼인 ‘ZEP’에 마련된 공간이다.

제품 체험에서부터 정보 검색, 제품 구매까지 논스톱 서비스를 제공할 뿐만 아니라 뮤지엄, 펫 카페, 영화관, 노래방, 오락실 등 다양한 게임과 프로그램을 즐길 수 있는 테마공원처럼 꾸며져 있다.

삼성전자는 제트랜드 데이 행사 기간 제트랜드에서 숨겨진 할인 코드를 찾는 ‘황금 제트봇 찾기’ 이벤트를 진행한다. 제트랜드 곳곳에 숨겨진 황금 제트 봇을 찾으면 할인 코드를 획득할 수 있다. 이 코드로 삼성닷컴에서 로봇청소기 신제품 ‘비스포크 제트봇 AI SE’ 구매 시 할인 혜택을 대폭 받을 수 있다.

비스포크 제트 봇 AI SE는 AI 자율주행 기능을 탑재한 로봇청소기 ‘비스포크 제트 봇 AI’의 강력한 흡입력과 우수한 청소 성능은 그대로 유지하면서 가격 부담을 낮춘 제품이다.

황태환 삼성전자 한국총괄 부사장은 “MZ 세대에 친숙한 메타버스 플랫폼을 활용해 제품을 좀 더 즐겁게 체험하고 구매할 수 있도록 제트랜드 데이를 기획하게 됐다”고 말했다.
ⓒ국제신문(www.kookje.co.kr),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국제신문 뉴스레터
국제신문 네이버 뉴스스탠드 구독하기
국제신문 네이버 구독하기
뭐라노 뉴스

 많이 본 뉴스RSS

  1. 1실속 없는 ‘국제기구 인증’ 혈세 붓는 기초단체
  2. 2‘부캉이’는 무태상어 아닌 흑상어…수과원 근접영상 분석 최종 확인(종합)
  3. 3부산 전셋집 1년새 11%↓…매물가뭄 심화에 세입자 울상
  4. 4100억대 체임 국제신문 대주주, 국감 증인 채택
  5. 5‘경영난’ 태종대 집와이어 재개장…이용료 1만 원 낮췄다
  6. 6센텀2지구 속도전…풍산 이전지 주민 경청·토지보상 착수
  7. 7[사설] 외국인 400만 시대, 부산은 이제 체류형 관광이다
  8. 8김도영 굳히기냐, 힐리어드·오스틴 뒤집기냐
  9. 9매표소 오픈런…레드카펫 ★ 보려 외국인 새벽부터 달려왔다
  10. 10부캉이 떠나도 북항 북적이려면…“원도심 접근성 개선을”
  1. 1100억대 체임 국제신문 대주주, 국감 증인 채택
  2. 2조희대 “국회·대통령의 제청 간섭은 위헌”(종합)
  3. 3송곳검증 벼르더니…교통·시설公도 싱거웠던 시의회 청문회
  4. 4[속보] 여야, 문체위 국감서 ‘암살자(들)’ 공방…국힘 “감독 나와야” vs 민주 “창작 자유 억압”
  5. 5여야, 국감서 알래스카 LNG 사업 집중 추궁
  6. 6김정호 “부산·경남 맑은 물 공급을 위해 낙동강 수질개선·취수 다변화 해야”
  7. 7‘홈플러스 사태’ MBK 김병주, 국감 불출석 “회사 경영 관여 안 해”
  8. 8[뭐라노] 조희대 “국회·대통령, 대법원장 제청 간섭 위헌”
  9. 9[2026 국감 브리핑] 백종헌 “인력 확보 없이 출발한 통합돌봄 담당자 82%가 겸직, 전담인력 ‘0명’ 시군구는 전체의 66.4%”
  10. 10강신철 “병역특례 점진적 축소, 궁극적 폐지가 국방부 목표”
  1. 1‘부캉이’는 무태상어 아닌 흑상어…수과원 근접영상 분석 최종 확인(종합)
  2. 2부산 전셋집 1년새 11%↓…매물가뭄 심화에 세입자 울상
  3. 3센텀2지구 속도전…풍산 이전지 주민 경청·토지보상 착수
  4. 4롯데백화점, 업계 첫 외국인 매출 1조 ‘포문’
  5. 5금감원 “AI 해킹 시도 IP 28개 확인”
  6. 6SMR 골든타임 놓치나…"원안위 심사기준 2032년에야 마련"
  7. 7부산 극지해양 전문강사 “현장 능력 키워요”
  8. 8부산 청년기업 ‘DPP(디지털제품여권)’ 국내 첫 상용화
  9. 9전국 건설 현장 사망자 2명 가운데 1명은 추락으로 봉변
  10. 10주가지수- 2026년 10월 6일
  1. 1실속 없는 ‘국제기구 인증’ 혈세 붓는 기초단체
  2. 2‘경영난’ 태종대 집와이어 재개장…이용료 1만 원 낮췄다
  3. 3부캉이 떠나도 북항 북적이려면…“원도심 접근성 개선을”
  4. 4부산 금정구 ‘인구감소지역’ 새로 편입…북구는 ‘인구감소관심지역’
  5. 5기장군수실 1층 이전 ‘없던 일로’
  6. 6전기車 높아진 인기에 예산 동나…부산시, 하반기 1520대 더 지원
  7. 7부산중수청장 “정치 중립성·수사 독립성 엄격히 지키겠다”
  8. 8양산시보건소 일반진료 줄인다
  9. 9전재수 시장, 소통 행보…사흘 연속 생중계 회의(종합)
  10. 10박완수 경남도지사 “행정통합 위해 부울 시장 설득”
  1. 1김도영 굳히기냐, 힐리어드·오스틴 뒤집기냐
  2. 2롯데, 6위 탈환 사활…3위 싸움 변수로
  3. 3조코비치, 올 첫 우승 눈앞
  4. 4장애인AG 결단식…“金 21개 이상 목표”
  5. 5가을은 놓쳤지만…거인 ‘레·황(레이예스·황성빈)’ 도전은 계속된다
  6. 6“감독님이 먹으라고” 정수진, 내막 폭로…유도회 “선수관리·운영체계 점검” 사과
  7. 7레이예스 200안타 달성에도…롯데, 두산에 4안타 그치며 패배
  8. 8불안한 모레노호 우즈벡전 반등할까
  9. 9‘손흥민 A매치 한국인 최다 골’ 우즈베키스탄에 2-0 완승
  10. 10아시안게임 폐막…한국 金 39개, 44년 만에 최소
우리은행
커피도시 부산 '카페 열전'
도토리 숲 언덕서 ‘휴식 한 모금’…바리스타과 겸임교수 깊은 손맛
부산을 K-팝 성지로
150년史 부산항 무대 삼은 아레나, 세계 어디에도 없는 K-팝 명소로
  • 국제신문 골프대회
  • 맘편한 부산
  • 부산국제마라톤
  • BNK생명나눔챌린지
  • 유콘서트
걷고 싶은 부산 그린워킹 홈페이지
국제신문 대관안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