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름 더위가 한풀 꺾이면서 아웃도어 레저활동이 늘어나는 가운데, 글로벌 아웃도어브랜드 트렉스타가 조거팬츠로 가을 아웃도어 시장에 출사표를 던졌다. ‘편안함’과 ‘스타일’을 모두 만족시킬 수 있는 아이템으로 시장 장악에 나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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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트렉스타의 ‘조거팬츠’. |
트렉스타는 코첼라, 에스테리, 드플로르 등 3종의 조거팬츠라인을 출시했다고 25일 밝혔다. 코첼라는 코첼라M(남성용)과 코첼라W(여성용)로 출시된다. 통상적으로 9월까지 이어지는 늦더위에도 시원하고 편안하게 입을 수 있도록 냉감 소재의 트리코트 원단을 사용해 신축성이 뛰어난 제품이다. 여름철 땀으로 인한 빈번한 세탁에도 구김없이 편안하게 입을 수 있다. 허리 밴딩과 여유있는 핏, 측면 아웃포켓으로 멋스러운 스타일링을 더했다. 에스테리 라인은 남성 특화 조거팬츠다. 가벼운 데다가 통풍이 우수하기 때문에 여름철에도 쾌적하게 착용할 수 있다. 드플로르 라인은 여성용으로 절개선에 자연스러운 잔주름을 줘 트렌디한 느낌을 주는 제품이다. 여유로운 핏으로 편안한 착장감을 선사하는 제품군이다. 트렉스타 관계자는 “트렉스타의 혁신적인 기술과 신소재를 활용한 제품인 만큼 편안한 가을 액티비티는 물론 스타일까지 모두 갖춘 제품을 통해 세련된 아웃도어 패션을 연출해볼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