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
부산메디클럽

부산롯데호텔 “주말엔 청포도 뷔페 어때요”

내달 3일부터 샤인머스캣 런치…치킨·불고기 등 셰프 요리 제공

  • 안세희 기자 ahnsh@kookje.co.kr
  •  |   입력 : 2022-08-25 21:08:07
  •  |   본지 13면
  • 글자 크기 
  • 글씨 크게
  • 글씨 작게
부산롯데호텔이 샤인머스캣 청포도를 주제로 한 런치 뷔페를 부산에서 처음 선보인다. 부산롯데호텔 ‘더라운지 앤 바’는 다음 달 3일부터 오는 11월 27일까지 매주 주말 낮 12시부터 2시간 30분 동안 ‘2022 샤인머스캣 데이-위드 벨라비스타’를 운영한다고 25일 밝혔다.
부산롯데호텔 ‘더라운지 앤 바’.
‘황제 포도’로 불리는 샤인머스캣은 싱그러운 색감과 특유의 풍미와 당도로 최근 인기가 높아지고 있는 과일이다. 아삭한 식감을 가진 데다 씨가 없고 껍질이 얇아 통째로 먹을 수 있다. 롯데호텔은 셰프가 직접 샤인머스캣을 다양하고 풍성하게 활용해 특별한 구성을 선보일 예정이다. 뷔페는 샤인머스캣을 활용한 웰컴 푸드와 웰컴 드링크를 비롯해 로스트 치킨, 가지 멘보샤, 숯불 불고기, 고로 새우, 해물 짬뽕 등의 식사 메뉴와 샌드위치 2종, 핑거푸드와 샤퀴테리 등 6종이 함께 제공된다. 샤인머스캣 타르트 및 마카롱, 케이크 등 다양한 디저트까지 40종 메뉴가 마련되고 커피 또는 홍차도 포함된다.

이번 행사와 협업하는 이태리 스파클링 와인인 ‘벨라비스카 알마 그랑 퀴베’는 풍성한 과실미에 미세한 거품의 조화가 특징으로 행사 기간 중 주문시 특별 할인가로 페어링이 가능하다.

호텔 관계자는 “지난 가을 판매한 샤인머스캣 디저트와 관련해 앵콜 문의가 많아 스페셜한 이벤트를 준비했다”고 말했다. 다음 달 2일까지 롯데 이숍, 네이버 페이를 통해 얼리버드 예약을 거치면 10% 할인이 적용된다. 3인 이상 선결제한 60팀에 한해 벨라비스타 스파클링 와인(375㎖) 1병이 선착순 제공된다.
ⓒ국제신문(www.kookje.co.kr),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국제신문 뉴스레터
국제신문 네이버 뉴스스탠드 구독하기
국제신문 네이버 구독하기
뭐라노 뉴스

 많이 본 뉴스RSS

  1. 11년 새 담당 12명 교체…‘무한 민원’ 공무원 번아웃
  2. 25㎞ 출퇴근 길도 관용차로 모신다? 부구청장들 의전 논란
  3. 36일 개막 BIFF도 ‘암살자(들)’ 후폭풍…레드카펫·무대 행사 줄취소
  4. 4나가기 싫은 부캉이…市 구조 멈추고 관찰키로(종합)
  5. 5부산·울산 국감 쟁점 된 전재수·김상욱…野 파상공세 태세
  6. 6‘가덕도신공항 청신호’… 실무 맡았던 대우건설 이강석 대표이사 공식 취임
  7. 7재학생 48명 영도 절영초 통폐합 또 무산
  8. 8[사설] 가덕도신공항 공사비, 법 개정 앞서 정부가 힘 실어야
  9. 9신세계 센텀시티서 부산 대표 미식 브랜드 팝업
  10. 10아시안게임 폐막…한국 金 39개, 44년 만에 최소
  1. 1부산·울산 국감 쟁점 된 전재수·김상욱…野 파상공세 태세
  2. 2부산시의회 찾은 4선 김도읍, 생곡 소각장 반대 논리 읍소
  3. 3[속보] 李 대통령 지지율 37.4%.. 민주 42.5%, 국힘 38.4%
  4. 4[속보] ‘실탄 없이 경계 근무’ 사례 추가 확인, 국방부 기관 경고 방침
  5. 5‘盧 수사’ 與-한동훈 논쟁 확전…“석고대죄하라”-“성역화 말라”
  6. 6젤렌스키 또 북한·한국 언급, 러, 北에 제트추진 드론 기술도 공유한 듯"
  7. 7아시안게임 논란에 병역특례 도마 위…정치권 개편론 확산
  8. 8국힘, 장외집회로 정부·여당 압박…민주 “張, 북치고 고함만”(종합)
  9. 9李 대통령 “무책임 극단주의 ‘무극파’ 경계" 언급.. 인선 반발 의식했나
  10. 10軍 “MDL 이남서 정상 작전 중 北 지뢰로 장병 부상 최종판단”
  1. 1‘가덕도신공항 청신호’… 실무 맡았던 대우건설 이강석 대표이사 공식 취임
  2. 2신세계 센텀시티서 부산 대표 미식 브랜드 팝업
  3. 3금융권 덮친 AI發 무차별 해킹…같은 IP 여러 곳 침투(종합)
  4. 4전남 시·군 절반 이상이 지난해 지역사랑상품권 국비 다 못 써.. '실수요 고려 필요'
  5. 551억 예상 임대수입 다시 계산하니 29억? 사업성 검증 논란
  6. 6부산의 혁신 기업들, 지역발전 동맹 결성
  7. 7누리호 5차 발사 초읽기…6일 세운다
  8. 8CU ‘리센느 빵’ 보름만에 60만 개 판매
  9. 9해운대 노을 보면서 명상…파라다이스호텔 오션힐링
  10. 10‘직원용 시스템’ 등 빈틈 공격…現 보안체계론 AI해킹 무방비
  1. 11년 새 담당 12명 교체…‘무한 민원’ 공무원 번아웃
  2. 25㎞ 출퇴근 길도 관용차로 모신다? 부구청장들 의전 논란
  3. 3나가기 싫은 부캉이…市 구조 멈추고 관찰키로(종합)
  4. 4재학생 48명 영도 절영초 통폐합 또 무산
  5. 5AI로 지인 성착취물 제작 텔레그램 대화방에 유포, 잡고 보니 현직 경찰관(종합)
  6. 6경기 7시간 전 입장해 쇼핑·식사…종일 즐기는 교세라돔
  7. 7오늘의 날씨- 2026년 10월 5일
  8. 8[한 손 뉴스] 1400년 역사 동래온천지구…전국 네 번째 온천도시 지정
  9. 9기장 병산저수지 때 아닌 녹조…악취 진동
  10. 10책임 더 커진 경찰, 해킹 내사…‘사이버 1호 사건’ 가능성
  1. 1아시안게임 폐막…한국 金 39개, 44년 만에 최소
  2. 2공은 웃었고 활은 울었다…경기운영·숙소는 빵점 대회
  3. 3작은 체격·부상 딛고 金 “LA올림픽서 그랜드슬램 이룰 것”
  4. 4“의도한 거라면 안 좋다” 축구 금메달 시상식서 제때 오르지 못한 태극기
  5. 5AG 4연패 위업 축구 대표팀, 병역 관련 언행 논란
  6. 6스포츠클라이밍 서채현, 한국 선수단 폐회식 기수
  7. 7‘단체전 대역전극’ 펜싱 2관왕 오상욱, 한국선수단 MVP
  8. 8이우석, 양궁 리커브 남자 개인전 金…단체전까지 2관왕
  9. 9[속보] '짜릿한 역전극' 14세 최지운, AG 요트 소년부 금메달
  10. 10태권도 송다빈, 여자 67㎏초과급 금메달…겨루기 첫 金 수확
우리은행
커피도시 부산 '카페 열전'
도토리 숲 언덕서 ‘휴식 한 모금’…바리스타과 겸임교수 깊은 손맛
부산을 K-팝 성지로
150년史 부산항 무대 삼은 아레나, 세계 어디에도 없는 K-팝 명소로
  • 맘편한 부산
  • 부산국제마라톤
  • BNK생명나눔챌린지
  • 유콘서트
걷고 싶은 부산 그린워킹 홈페이지
국제신문 대관안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