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세계사이먼 프리미엄 아울렛이 오는 12일까지 ‘한가위 스페셜 위크’를 진행한다고 8일 밝혔다.
추석 연휴 기간 진행되는 ‘한가위 스페셜 위크’ 행사에는 프리미엄 아울렛을 방문하는 고객을 위해 전시·공연·팝업 등의 체험형 콘텐츠가 마련된다. 상품권 사은행사 및 브랜드 추가 할인도 함께 진행된다.
부산 프리미엄 아울렛은 이국적인 풍경의 이탈리아 감성 마켓으로 탈바꿈한다. 부산점에선 오는 18일까지 주말과 공휴일마다 ‘부산에서 만나는 이탈리아’라는 콘셉트로 플리마켓이 열릴 예정이다. 파스타, 트러플과 같은 현지 식재료부터 에스프레소 커피, 유기농 화장품, 럭셔리 소품 등 이탈리아를 상징하는 다양한 제품을 구입할 수 있다.
캠핑의 계절인 가을에 맞춰 유럽 감성을 느낄 수 있는 ‘캠핑 빌리지’도 함께 조성한다. 타프와 텐트 등 프리미엄 캠핑 장비를 직접 체험할 수 있고, 주변 공간은 이탈리아 콘셉트로 조성해 특별한 분위기를 연출할 예정이다. 9일과 11일 부산점 야외 무대에선 오페라 공연이 함께 진행된다.
오는 23일부터 다음 달 10일까지는 월드컵 공인구인 ‘알 릴라’를 전시하고 판매하는 ‘아디다스 코리아 2022 WORLD CUP GIANT EXHIBITION’도 마련된다. 야외 공간에는 2.5m 규모의 2022년 카타르월드컵 공인구 알 릴라 자이언트 조형물을 전시되고, 아디다스 매장에선 알 릴라를 독점 판매할 예정이다. 구매 시 추가 구매 상품을 40% 할인하는 이벤트도 실시한다.
이밖에 오는 30일까지 GS칼텍스와 공동으로 마련한 ‘쇼핑득템, 주유득됨’ 캠페인 등이 함께 열릴 예정이다. 연휴 기간 중 휴무일은 10일 하루다.